인구·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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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 인구 924.7만 명, 2015년보다 6.7% 감소
원문 보기 →2024년 서울 인구밀도 258.0명/ha
원문 보기 →2025년 서울 인구 0.7만 명 자연 감소, 2021년부터 자연 감소 지속
원문 보기 →2025년 서울 인구 2.7만 명 순유출, 전년보다 유출 규모 40.1% 감소
원문 보기 →2025년 서울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 비율 104.4%
원문 보기 →2024년 서울 가구 431.9만 가구, 2015년보다 10.3% 증가
원문 보기 →2025년 서울 순유입 세대 2,568세대
원문 보기 →인구변화
인구
2025년 서울 인구는 925만 명으로 2015년 대비 6.7% 감소
- 서울 인구는 2025년 924.7만 명으로 2015년(990.7만 명) 이후 연평균 0.7% 감소
- 전년 대비 서울 인구는 0.4% 감소
- 전국 인구는 5,093.9만 명으로 2015년 이후 연평균 0.00% 보합
- 서울 인구는 전국 인구의 18.2%로 2015년(19.4%) 대비 1.2%p 감소
- 수도권 인구는 2,591.7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50.9%, 2015년 이후 연평균 0.3% 증가
- 경기·인천의 인구는 1,667.0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32.7%, 수도권 인구의 64.3%, 수도권 인구 중 비중은 2015년(60.6%) 대비 3.7%p 증가
- 2025년 서울의 연령별 인구 비율은 유소년인구(0~14세) 8.9%, 청년인구(15~34세) 26.5%, 중장년인구(35~64세) 44.7%, 고령인구(65세 이상) 19.9%로 구성
- 고령인구는 2015년 120.1만 명에서 2025년 184.3만 명으로 53.5% 증가
- 유소년인구는 122.4만 명에서 82.0만 명으로 33.0% 감소
- 청년인구는 244.7만 명으로 15.4% 감소, 중장년인구는 413.8만 명으로 9.9% 감소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 2015~2025
서울의 대부분 자치구에서 전년보다 인구 감소, 강동구, 동대문구 등에서는 증가
- 2025년 인구가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64.3만 명), 강남구(55.6만 명), 강서구(55.0만 명), 강동구(49.9만 명), 노원구(48.4만 명)
- 인구가 적은 자치구는 중구(11.8만 명), 종로구(13.7만 명), 용산구(20.2만 명), 금천구(22.3만 명), 성동구(27.5만 명)
- 2015년 대비 인구 감소율이 큰 자치구는 노원구(15.8%), 강북구(15.7%), 도봉구(14.6%), 용산구(13.5%), 양천구(12.3%)
- 전년(2024년) 대비 감소 자치구는 20개, 감소율이 큰 자치구는 중구(2.3%), 노원구(1.6%), 강북구(1.6%), 양천구(1.4%), 은평구(1.3%)
- 전년 대비 인구가 증가한 자치구는 5개, 강동구(4.7%), 동대문구(2.2%), 서초구(1.5%), 성동구(0.3%), 성북구(0.2%) 등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 2015·2025
2015년 대비 유소년인구는 모든 자치구에서 감소, 고령인구는 모든 자치구에서 증가
- 유소년인구의 감소 폭이 큰 자치구는 관악구(50.3%), 강북구(49.3%), 도봉구(45.9%), 노원구(43.2%), 금천구(42.9%)
- 유소년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게 감소한 자치구는 강동구(9.4%), 강남구(11%), 송파구(22.6%), 서대문구(24.8%), 서초구(25.2%)
-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 고령인구 비율이 15% 이상. 비율이 20%를 상회하는 자치구는 강북구(25.9%), 도봉구(25.3%), 중랑구(22.7%), 중구(22.4%), 구로구(21.8%), 은평구(21.8%), 종로구(21.8%), 금천구(21.6%), 노원구(21.1%), 동대문구(20.7%), 서대문구(20.2%), 성북구(20.2%)
- 고령인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자치구는 강남구(16.7%), 마포구(16.8%), 서초구(17%), 송파구(18%), 광진구(18.3%)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 2015·2025
2024년 서울의 외국인은 36.7만 명, 2015년 대비 8.9% 증가
- 외국인은 2024년 36.7만 명으로 2015년(33.7만 명) 이후 연평균 1.0% 증가
- 외국인이 많은 자치구는 구로구(4.3만 명), 영등포구(4.3만 명), 금천구(2.6만 명), 관악구(2.5만 명), 동대문구(2.3만 명)
- 외국인이 적은 자치구는 도봉구(0.4만 명), 양천구(0.5만 명), 은평구(0.6만 명), 서초구(0.6만 명), 노원구(0.7만 명)
- 2015년 대비 외국인이 증가한 자치구는 강북구(69.9%), 동대문구(58.2%), 서대문구(54.8%), 도봉구(46.2%), 중랑구(44%) 등
- 2015년 대비 외국인이 감소한 자치구는 종로구(20.1%), 용산구(15.5%), 영등포구(12.8%), 서초구(10.3%), 양천구(9.9%)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 2015~2024
인구밀도
2024년 서울의 인구밀도는 258.0명/㏊
- 인구밀도가 높은 자치구는 강동구(350.8명/㏊), 중랑구(344.7명/㏊), 노원구(342.0명/㏊), 양천구(323.5명/㏊), 관악구(315.3명/㏊)
- 인구밀도가 낮은 자치구는 종로구(117.2명/㏊), 중구(131.9명/㏊), 용산구(167.6명/㏊), 서대문구(202.6명/㏊), 서초구(202.9명/㏊)
주: 인구밀도는 시가화면적(녹지지역을 제외)을 토대로 산정(내외국인 기준)
자료: 자료: 한국국토정보공사, 도시계획현황통계; 서울특별시, 인구밀도 통계, 2024
출생아 및 사망자 수
2025년 서울시 인구는 0.7만 명 자연 감소, 2021년부터 인구 자연 감소 지속
- 지난 4년간 서울 인구는 자연 감소가 진행 중
- 2021년 서울 인구는 최초로 자연 감소(3,267명), 2025년 7,087명으로 감소 폭 증가
- 서울의 출생아는 4.6만 명, 2015년(8.3만 명)에 비해 45.2%(연평균 5.8%) 감소
- 동일 기간 수도권 출생아 중 서울 비중은 37.4%에서 32.9%로 4.5%p 감소
- 조출생률(인구 천 명당 출생아 수)은 8.4명에서 4.9명으로 감소
- 서울의 사망자는 5.3만 명, 2015년(4.3만 명)에 비해 22.2%(연평균 2.0%) 증가
- 동일 기간 수도권 사망자 중 서울 비중은 39.3%에서 35.1%로 감소
- 조사망률(인구 천 명당 사망자 수)은 4.3명에서 5.7명으로 증가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조사, 2015~2025
전입 및 전출인구
2025년 서울 인구의 0.3%(2.7만 명) 유출, 전년 대비 40.1% 감소
- 서울로 전입한 인구1는 43.8만 명으로 전년(42.8만 명) 대비 2.3% 증가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전입한 인구는 27.0만 명으로 전입인구 중 61.5%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인구는 16.9만 명으로 전입인구 중 38.5%
- 전입인구는 청년인구 45.4%, 중장년인구 37.5%, 고령인구 8.6%, 유소년인구 8.6%로 구성
- 서울에서 전출한 인구는 46.5만 명으로 전년(47.3만 명) 대비 1.7% 감소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인구는 32.3만 명으로 전출인구 중 69.5%
- 서울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전출한 인구는 14.2만 명으로 전출인구 중 30.5%
- 전출인구는 청년인구 41.8%, 중장년인구 39.7%, 고령인구 9.8%, 유소년인구 8.7%로 구성
- 서울 내 인구이동은 80.7만 명으로 전년(79.3만 명) 대비 1.7% 증가
자료: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 2015~2025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인구가 순 유입된 자치구는 6개, 그 외 자치구는 모두 유출
- 순 유입이 큰 자치구는 강동구(21.7천 명), 동대문구(8천 명), 서초구(5.7천 명), 성북구(1.7천 명), 관악구(0.6천 명)
- 경기·인천에서 유입된 인구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2.1만 명), 강동구(1.8만 명), 관악구(1.8만 명), 강남구(1.7만 명), 강서구(1.6만 명) 순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유입 상위 자치구는 관악구(1.9만 명), 강남구(1.0만 명), 동작구(1.0만 명), 송파구(1.0만 명), 강서구(0.9만 명) 순
- 서울 자치구 간 이동인 역내 전입은 강동구(5.9만 명), 송파구(5.6만 명), 강남구(5.3만 명) 순으로 전입이 많았음
- 순 전출이 큰 자치구는 송파구(7.6천 명), 노원구(6.9천 명), 강서구(6.3천 명), 양천구(5.4천 명), 은평구(4.8천 명)
자료: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 2025
서울에서 경기·인천지역으로 전출 중 연접도시로의 전출 비중 감소세
- 서울에서 경기·인천 중 서울 연접지역2으로 전출한 비율은 63%(20.4만 명)로, 2015년 65.9%(26.6만 명)에 비하여 2.9%p 감소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인구의 절반 이상(51.7%)이 상위 7개 도시로 전출하였음
- 인천(4.7만 명), 고양시(2.8만 명), 성남시(2.1만 명), 용인시(2.0만 명), 남양주시(1.8만 명), 광명시(1.7만 명), 수원시(1.6만 명) 등. 용인시와 수원시를 제외한 5개 도시는 모두 서울 연접 도시에 해당함
자료: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 2015~2025
자료: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 2025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
2025년 서울의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 비율은 104.4%
- 서울의 주간인구는 1,037.5만 명, 야간인구는 994.1만 명
- 주간인구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96.3만 명), 송파구(73.3만 명), 서초구(65.3만 명). 주간인구가 적은 자치구는 금천구(22.3만 명), 도봉구(23.6만 명), 강북구(24.1만 명)
- 야간인구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72.2만 명), 송파구(71.8만 명), 강동구(54.6만 명). 야간인구가 적은 자치구는 중구(18.9만 명), 금천구(20.1만 명), 종로구(22만 명)
- 서울의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 비율은 104.4%,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자치구는 10개
- 중구(187.1%), 종로구(157.4%), 강남구(133.3%), 서초구(128.7%), 영등포구(120.8%) 등 업무, 여가, 상업 기능이 집적된 중심지에서 주간인구 비율이 높게 나타남
-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의 비율이 100% 이하인 자치구는 14개
- 은평구(84.8%), 관악구(85.8%), 중랑구(86.9%), 도봉구(88.4%), 강북구(89%) 등 주거시설이 집적된 자치구의 주간인구 비율이 낮게 나타남
-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의 비율은 2017년 103.5%에서 0.9%p 증가
- 서대문구(+7.3%p), 강서구(+6.5%p), 성동구(+3.3%p), 마포구(+2.8%p), 강북구(+2.5%p)는 주간인구 비율이 2017년보다 증가
- 금천구(-4.4%p), 동대문구(-2.6%p), 종로구(-2.5%p), 중구(-2.3%p), 영등포구(-1.7%p)는 주간인구 비율이 2017년에 비해 감소
자료: 서울특별시·KT, 서울 생활인구(내국인), 2017·2025
가구 변화
가구
2024년 서울의 가구 수는 431.9만 가구, 2015년 대비 10.3% 증가
- 총 가구 수는 2015년(391.5만 가구)에 비해 연평균 1.1% 증가
- 서울의 가구는 일반가구 416.0만 가구(96.3%), 외국인가구 15.7만 가구(3.6%), 집단가구 0.1만 가구(0.0%)로 구성3
- 2015년 대비 일반가구는 연평균 1.1% 증가, 외국인가구 2.3% 증가, 집단가구 1.5% 증가
- 1인 가구 166.1만 가구(39.9%), 2인 가구 109.1만 가구(26.2%), 3인 가구 77.3만 가구(18.6%), 4인 이상 가구 63.5만 가구(15.3%)로 구성4
- 1인 가구는 2015년 111.6만 가구에서 2024년 166.1만 가구로 48.9% 증가
- 2인 가구는 93.0만 가구에서 17.2% 증가
- 3인 가구는 81.7만 가구에서 5.4% 감소
- 4인 이상 가구는 92.1만 가구에서 31.0% 감소
- 평균 가구원 수는 2.1명으로 2015년(2.5명)에 비해 0.4명 감소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 2015~2024
2024년 서울의 다문화 가구는 7.8만 가구, 2015년 대비 22.4% 증가
- 다문화 가구는 2015년 6.40만 가구에서 2024년 7.84만 가구로 연평균 2.3% 증가
- 다문화 가구가 많은 자치구는 구로구(8.6천 가구), 영등포구(7.1천 가구), 금천구(5.2천 가구), 관악구(4.8천 가구), 강서구(4.1천 가구)
- 다문화 가구가 적은 자치구는 종로구(1.3천 가구), 중구(1.4천 가구), 도봉구(1.7천 가구), 강북구(2.2천 가구), 용산구(2.2천 가구)
- 2015년 대비 다문화 가구가 증가한 자치구는 서초구(47.1%), 서대문구(44%), 강남구(43.7%), 구로구(36.8%), 금천구(35.1%)
- 2015년 대비 다문화 가구가 감소한 자치구는 종로구(2.9%)
자료: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 2015~2024
전입 및 전출 가구
2025년 서울의 순유입 세대는 2,568세대
- 서울로 36.8만 세대가 전입하여 전년(35.8만 세대) 대비 2.7% 증가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전입한 가구는 21.4만 세대(전입세대의 58.3%)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세대는 15.3만 세대(41.7%)
- 서울에서 36.5만 세대가 전출하여 전년(36.3만 세대) 대비 0.4% 증가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가구는 24.0만 세대(전출세대의 65.8%)
- 서울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전출한 가구는 12.5만 세대(34.2%)
- 서울 내에서는 54.3만 세대가 이동하였고, 전년(53.6만 세대) 대비 1.4% 증가
- 경기·인천으로 2.6만 세대 유출, 수도권 외 지역에서 2.8만 세대 유입
- 전입·전출 세대 중 가장 큰 비중은 1인 세대
- 총 전입 세대 중 1인 세대 79.6%, 2인 세대 9.6%, 3인 세대 6.2%, 4인 이상 세대 4.6%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전입한 세대 중 1인 85.2%, 2인 7.4%, 3인 4.4%, 4인 이상 3.0%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세대 중 1인 77.9%, 2인 10.2%, 3인 6.7%, 4인 이상 5.1%
- 총 전출 세대 중 1인 세대 77.5%, 2인 세대 10.9%, 3인 세대 6.7%, 4인 이상 세대 4.9%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세대 중 1인 79.3%, 2인 11.1%, 3인 5.9%, 4인 이상 3.7%
- 서울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전출한 세대 중 1인 76.8%, 2인 10.8%, 3인 7.0%, 4인 이상 5.3%
- 총 전입 세대 중 1인 세대 79.6%, 2인 세대 9.6%, 3인 세대 6.2%, 4인 이상 세대 4.6%
자료: 국가데이터처, 국내인구이동통계, 2015~2025
Footnotes
서울 내 이동은 제외하고, 타 지역 간의 이동만을 다룸. 전출 인구도 동일↩︎
서울과 시가지가 맞닿아 있는 지역을 기준으로 연접지역을 구분(의정부시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의정부시, 남양주시, 구리시, 하남시, 성남시, 과천시, 안양시, 광명시, 부천시, 인천광역시, 김포시, 고양시를 포함). 양주시는 서울과의 경계에 도봉산, 북한산이 위치하므로 제외↩︎
일반가구는 가족과 5인 이하의 비혈연 관계의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가구, 외국인가구는 외국인으로만 구성된 가구, 집단가구는 비친족 6인 이상으로 구성되거나 시설(기숙사, 요양시설 등)에 거주하는 가구를 뜻함↩︎
전체 가구 중 집단가구와 외국인가구를 제외한 일반가구를 대상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