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진단: 중심지
중심지 개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는 3도심·7광역중심·12지역중심의 중심지체계를 유지,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심지 기능 고도화 유도
-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3도심·7광역중심·12지역중심으로 지정
-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치구 내 생활권 중심지인 53지구중심을 지정하고 관리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 중심지 체계
자료: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UPIS), 2023
중심지는 서울시 전체 면적의 12.6%, 건축물 연면적은 28.6% 차지
- 중심지 면적은 총 76.2㎢로 서울시 전체의 12.6%를 차지. 도심은 38.9㎢(중심지 중 51.0%), 광역중심은 14.0㎢(18.4%), 지역중심은 10.2㎢(13.4%), 지구중심은 13.1㎢(17.2%)임
- 도심의 면적은 서울도심 18.3㎢, 강남 14.0㎢, 여의도·영등포 6.6㎢ 순으로 큼
- 광역중심의 평균 면적은 2.0㎢이며, 최대 면적은 3.3㎢(가산·대림), 최소 면적은 0.9㎢(창동·상계)
- 지역중심의 평균 면적은 0.9㎢이며, 최대 면적은 1.9㎢(수서·문정), 최소 면적은 0.5㎢(동대문)
- 중심지의 건축물 연면적은 183.2㎢로 서울시 전체 연면적의 28.6%를 차지. 도심 86.5㎢(중심지 중 47.2%), 광역중심 37.6㎢(20.5%), 지역중심 28.0㎢(15.3%), 지구중심 31.1㎢(17.0%)
- 도심의 연면적은 강남 37.3㎢, 서울도심 32.6㎢, 여의도·영등포 16.6㎢ 순으로 큼
- 광역중심의 평균 연면적은 5.4㎢로, 최대 연면적은 12.2㎢(가산·대림), 최소 연면적은 2.5㎢(창동·상계)
- 지역중심의 평균 연면적은 2.3㎢로, 최대 연면적은 4.6㎢(수서·문정), 최소 연면적은 1.2㎢(동대문)
중심지별 면적과 건축물 연면적(2024)
자료: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도시계획정보시스템(UPIS), 2023;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2024.8.
토지 특성
역세권 비율
중심지 내 전철역 역세권 면적은 42.3%, 서울 내 전철역 중 46.1%가 중심지에 위치
- 도심 내 역 승강장 기준 250m에 해당하는 면적은 38.4%, 도심에는 전철역이 총 49개(서울시 전체 역의 15.8%) 위치
- 역세권 비율은 강남 41.8%, 여의도·영등포 39.8%, 서울도심 35.2% 순으로 높음
- 도심에는 평균 16.3개 역이 분포. 서울도심 21개, 강남 18개, 여의도·영등포 10개의 역이 위치
- 광역중심 내 역세권 면적은 38.5%, 광역중심에는 전철역이 총 25개(8.1%) 위치
- 역세권 비율은 청량리·왕십리 64.6%, 창동·상계 41.6%, 용산 41.3% 순으로 높음
- 광역중심에는 평균 3.6개 역이 분포. 용산 5개, 청량리·왕십리, 마곡 4개의 역이 위치
- 지역중심 내 역세권 면적은 46.8%, 지역중심에는 전철역이 총 23개(7.4%) 위치
- 역세권 비율은 사당·이수 82.9%, 연신내·불광 78.9%, 동대문 77.1% 순으로 높음
- 지역중심에는 평균 1.9개 역이 분포. 신촌 4개, 천호·길동 3개의 역이 위치. 반면 목동에는 전철역이 위치하지 않음
- 지구중심 내 역세권 면적은 54.5%, 지구중심에는 총 46개(14.8%)의 전철역이 위치
중심지별 역세권 비율(2023)
자료: 행정안전부 국가주소정보시스템(KAIS, 보완)을 바탕으로 가공
건축물 특성
용도별 연면적 구성비
중심지에는 숙박·위락, 업무, 제조·유통, 판매시설이 집적
- 중심지의 건축물 연면적은 서울시 전체 연면적의 28.6% 차지
- 중심지 내 입지 비중이 큰 용도는 숙박·위락시설(동일 용도 내 서울시 전체 연면적의 81.3%), 업무시설(74.6%), 제조·유통시설(67.3%), 판매시설(61.7%)
- 그 외 기타시설(40.1%), 근린생활시설(37.9%), 문화시설(36.4%), 교육·의료·복지시설(21.7%), 주거시설(13.2%)
용도별 서울시 대비 중심지 내 연면적 비율(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2024.8.
중심지의 비주거 비율은 74.1%, 서울의 평균(43.9%) 대비 30.2%p 높은 비중
- 중심지의 용도별 건축물 연면적 비율은 업무시설 27.2%, 주거시설 25.9%, 근린생활시설 19.1% 등으로 구성
- 도심은 업무시설 35.2%, 주거시설 22.4%, 근린생활시설 21.2%
- 광역중심은 제조·유통시설 21.6%, 업무시설 21.0%, 주거시설 20.5%
- 지역중심은 주거시설 27.6%, 업무시설 23.4%, 근린생활시설 19.8%
- 지구중심은 주거시설 40.6%, 근린생활시설 21.5%, 업무시설 15.7%
중심지 건축물 용도별 구성비(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2024.8.
중심지에서는 숙박·위락, 업무, 제조·유통, 판매시설이 특화
- 중심지 건축물 용도의 특화도는 숙박·위락시설 2.84, 업무시설 2.60, 제조·유통시설 2.35, 판매시설 2.15, 기타시설 1.40, 근린생활시설 1.32, 문화시설 1.27으로 나타남
- 도심에서는 숙박·위락시설(3.67), 업무시설(3.37), 문화시설(1.69)이 특화
- 서울도심의 특화 용도는 숙박·위락시설(5.45), 업무시설(3.76), 판매시설(2.34)
- 여의도·영등포의 특화 용도는 업무시설(3.28), 판매시설(3.06), 숙박·위락시설(2.12)
- 강남의 특화 용도는 업무시설(3.08), 숙박·위락시설(2.80), 근린생활시설(1.73)
- 광역중심에서는 제조·유통시설(8.33), 숙박·위락시설(2.36), 판매시설(2.28)이 특화
- 제조·유통시설이 특화된 광역중심은 가산·대림(25.04), 상암·수색(1.12)
- 숙박·위락시설이 특화된 광역중심은 잠실(6.52), 용산(2.92), 마곡(2.87), 창동·상계(2.29), 청량리·왕십리(1.10)
- 판매시설이 특화된 광역중심은 잠실(5.57), 청량리·왕십리(4.52), 용산(3.54), 창동·상계(2.18), 상암·수색(1.08)
- 지역중심에서는 판매시설(3.01), 제조·유통시설(2.42), 업무시설(2.24)이 특화
- 판매시설이 특화된 지역중심은 수서·문정(8.19), 미아(6.23), 망우(4.42), 천호·길동(2.31), 신촌(2.05), 목동(1.99), 연신내·불광(1.94), 성수(1.81)
- 제조·유통시설이 특화된 지역중심은 수서·문정(9.45), 성수(8.43)
- 업무시설이 특화된 지역중심은 마포·공덕(4.54), 동대문(3.38), 수서·문정(3.03), 봉천(2.85), 목동(2.72), 천호·길동(2.03), 신촌(1.92), 성수(1.36), 사당·이수(1.16), 망우(1.00)
- 지구중심에서는 판매시설(2.54), 숙박·위락시설(1.76), 업무시설(1.50)이 특화
중심지별 용도의 특화도(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2024.8.
신축 허가 연면적 구성비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 신축 허가 연면적의 46.9%가 중심지에 위치, 도심(18.2%), 광역중심(13.2%), 지역중심(7.8%), 지구중심(7.6%) 순으로 구성
- 중심지에서의 신축 허가 연면적은 총 20.8㎢이며 도심 8.1㎢, 광역중심 5.9㎢, 지역중심 3.5㎢, 지구중심 3.4㎢ 순으로 신축 허가 규모가 큼
- 도심은 강남(3.7㎢), 서울도심(3.1㎢), 여의도·영등포(1.3㎢) 순
- 광역중심은 가산·대림(2.5㎢), 마곡(1.8㎢), 청량리·왕십리(0.5㎢) 순
- 지역중심은 신촌(0.7㎢), 천호·길동(0.6㎢), 성수(0.4㎢) 순
신축 허가 연면적의 중심지 위계별 분포(2019~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허가대장, 2024.11.
신축 중 중심지에 위치하는 비중이 높은 시설은 숙박·위락, 문화, 업무, 제조·유통, 교육·의료·복지
- 도심에 위치하는 비중이 높은 용도는 숙박·위락시설(49.2%1), 업무시설(30.2%), 근린생활시설(26.6%)
- 광역중심에 위치하는 비중이 높은 용도는 문화시설(53.8%), 제조·유통시설(39.3%)
- 지역중심에 위치하는 비중이 높은 용도는 주거시설(10.8%), 업무시설(9.3%)
- 지구중심에 위치하는 비중이 높은 용도는 교육·의료·복지시설(10.8%), 주거시설(10.4%)
중심지의 신축 허가 연면적 비중(2019~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허가대장, 2024.11.
중심지 내 신축 허가 연면적 중 용도별 비율은 업무시설 39.1%, 주거시설 28.7%, 제조·유통시설 10.9%
- 도심 내 신축 허가는 업무시설(64.8%), 근린생활시설(13.3%), 주거시설(10.8%) 순으로 구성
- 서울도심은 업무, 주거, 숙박·위락시설, 여의도·영등포는 업무, 주거, 제조·유통시설, 강남은 업무, 근린생활, 주거시설이 큰 비중을 차지
- 광역중심 내 신축 허가는 업무시설(38.0%), 제조·유통시설(32.4%), 문화시설(8.0%) 순으로 구성
- 업무시설의 비율이 높은 광역중심은 상암·수색(90.7%), 잠실(85.8%)
- 제조·유통시설의 비율이 높은 광역중심은 가산·대림(76.8%), 청량리·왕십리(0.3%)
- 문화시설의 비율이 높은 광역중심은 창동·상계(40.0%), 마곡(18.5%)
- 지역중심의 신축 허가는 업무시설(46.6%), 주거시설(39.6%), 근린생활시설(6.1%) 순으로 구성
- 업무시설의 비율이 높은 지역중심은 목동(97.8%), 마포·공덕(75.7%), 수서·문정(67.4%)
- 주거시설의 비율이 높은 지역중심은 망우(70.7%), 신촌(62.0%), 천호·길동(61.4%)
- 근린생활시설의 비율이 높은 지역중심은 봉천(21.4%), 신촌(11.8%), 미아(10.4%)
- 지구중심의 신축 허가는 주거시설(39.5%), 업무시설(33.1%), 제조·유통시설(9.5%) 순으로 구성
중심지 신축 허가 연면적의 용도별 구성비(2019~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허가대장, 2024.11.
용적률
2024년 서울시 중심지 내 상업지역의 평균 용적률은 363.8%
- 중심지별 상업지역의 평균 용적률2은 도심 395.5%, 광역중심 381.9%, 지역중심 349.2%, 지구중심 310.0%
- 도심 중 상업지역 평균 용적률은 강남 532.4%, 여의도·영등포 422.8%, 서울도심 327.5% 순
- 광역중심 중 상업지역 평균 용적률은 마곡 582.4%, 잠실 569.6%, 상암·수색 506.9% 순으로 높음. 밀도가 낮은 광역중심은 용산 303.4%, 청량리·왕십리 312.5%, 가산·대림 318.3%
- 지역중심 중 상업지역 평균 용적률은 마포·공덕 659.6%, 수서·문정 535.9%, 목동 499.8% 순으로 높음. 밀도가 낮은 지역중심은 미아 209.5%, 망우 259.5%, 천호·길동 304.9%
- 중심지별 준공업지역의 평균 용적률은 도심 180.3%, 광역중심 324.0%, 지역중심 230.9%, 지구중심 217.1%
- 중심지별 준공업지역 평균 용적률은 가산·대림 329.4%, 마곡 304.0%, 성수 230.9%, 여의도·영등포 180.3% 순
중심지별 건축물의 평균 용적률(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2024.8.
건축연한
중심지의 건축물 연면적 기준 건축연한3 30년 이상은 26.0%
- 도심의 사용승인연도 중위값은 1993년. 서울도심 1983년, 여의도·영등포 1985년, 강남 1998년
- 서울도심의 30년 이상 건축물의 비율(연면적 기준)은 46.4%로 3도심 중 가장 높음
- 여의도·영등포는 20년 미만 건축물 비율이 44.8%로 3도심 중 가장 높음
- 강남은 20년 이상 건축물이 전체의 73.8%를 차지
- 광역중심의 사용승인연도 중위값은 1988년. 용산 1971년, 청량리·왕십리 1983년, 창동·상계 1992년, 가산·대림 1993년, 잠실 1998년, 상암·수색 2000년, 마곡 2018년
- 5년 미만 건축물 비율이 높은 광역중심은 마곡(33.2%)
- 30년 이상 건축물 비율이 높은 광역중심은 창동·상계(51.8%), 청량리·왕십리(33.4%), 잠실(30.8%)
- 지역중심의 사용승인연도 중위값은 1991년. 미아 1980년, 동대문 1981년, 연신내·불광 1990년, 봉천 1990년, 마포·공덕 1991년, 성수 1991년, 신촌 1992년, 망우 1992년, 천호·길동 1992년, 사당·이수 1993년, 목동 2001년, 수서·문정 2015년
- 30년 이상 건축물 비율이 높은 지역중심은 사당·이수(49.9%), 동대문(38.0%), 마포·공덕(33.3%)
- 지구중심의 사용승인연도 중위값은 1992년
중심지의 건축 연한별 구성비(2024)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2024.8.
활동
주간생활인구
중심지의 평일 주간생활인구는 2024년 308.5만 명, 2021년에 비해 5.6% 증가, 2019년에 비해 6.2% 감소
- 2024년 서울의 평일 주간생활인구4는 1,073.1만 명으로 2021년 대비 0.6% 감소
- 2024년 서울의 평일 주간생활인구 중 중심지 비율은 28.8%로, 2021년 27.0%, 2022년 27.4%, 2023년 28.6%에 이어 회복세
- 2021년과 2024년 평일 주간생활인구는 도심 13.9%에서 15.2%, 광역중심 4.5%에서 4.9%, 지역중심 4.3%에서 4.4%로 증가, 지구중심은 4.4%로 유사한 수준
서울시 내 평일 주간생활인구의 중심지 위계별 분포(2017~2024)
자료: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KT생활인구, 2017~2024
2024년 중심지별 평일 주간생활인구는 도심 162.6만 명 > 광역중심 52.1만 명 > 지구중심 47.0만 명 > 지역중심 46.9만 명
- 도심의 주간생활인구는 2024년 162.6만 명으로 2021년 대비 8.1% 증가
- 중심지별 주간생활인구는 서울도심 11.9%, 여의도·영등포 8.8%, 강남 5.5% 증가
- 광역중심의 주간생활인구는 52.1만 명으로 2021년 대비 7.2% 증가
- 중심지별 주간생활인구는 용산 4.2%, 청량리·왕십리 10.4%, 창동·상계 0.9%, 상암·수색 1.3%, 마곡 19.1%, 가산·대림 2.3%, 잠실 16.2% 증가
- 지역중심의 주간생활인구는 46.9만 명으로 2021년 대비 1.7% 증가
- 중심지별 주간생활인구는 연신내·불광 28.4%, 신촌 12.2%, 성수 6.5%, 사당·이수 5.2% 증가
- 반면, 목동(-18.8%), 망우(-10.4%), 마포·공덕(-5.8%), 미아(-3.2%) 등은 감소
- 지구중심의 주간생활인구는 47.0만 명으로 2021년과 유사함. 중심지 외 지역 764.6만 명으로 2.9% 감소
중심지별 평일 주간생활인구(2017~2024)
자료: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KT생활인구, 2017~2024
중심지의 주간생활인구 비율이 높은 자치구는 종로구, 중구, 강남구, 금천구
- 주간생활인구의 중심지 분포 비율은 3도심과 광역중심이 위치한 종로구(84.3%), 중구(78.9%), 강남구(53.9%), 금천구(41.5%), 영등포구(40.9%), 서초구(40.3%), 용산구(32.6%)에서 서울시 평균(28.8%)보다 높게 나타남
- 주간생활인구의 중심지 분포 비율이 낮은 자치구는 노원구(7.9%), 중랑구(8.2%), 성북구(8.4%), 양천구(12.7%), 서대문구(12.8%), 도봉구(13.0%), 강동구(14.2%) 순
- 지구중심 주간생활인구 분포는 서울시 평균 4.4%이며, 강북구(12.9%), 동작구(9.8%), 서초구(9.8%), 도봉구(9.0%) 등이 평균을 상회
자치구별 평일 주간생활인구의 중심지 위계별 분포(2024)
자료: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 KT생활인구, 2024
목적별 통행
2022년 중심지의 주요 목적통행5은 출근(390만 건), 여가(293만 건), 사교(282만 건)
- 서울시 전체 목적 통행에서 중심지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통행은 출근(78.1%), 업무(77.7%), 사교(73.5%), 여가(71.2%), 기타(70.0%), 교육(58.6%)6
- 서울시의 목적별 통행 대비 업무 35.1%, 출근 34.1%, 사교 26.5%, 여가 19.4%가 도심으로 통행
- 출근 14.3%, 업무 12.2%, 사교 11.4%, 여가 11.4%가 광역중심으로 통행
- 기타 17.9%, 사교 17.0%, 여가 16.8%, 업무 14.5%가 지역중심으로 통행
- 여가 30.4%, 기타 30.0%, 교육 28.9%, 사교 25.4%가 지구중심으로 통행
목적별 통행량의 중심지 위계별 분포(2022)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 전수화 공동사업, 2022
도심·광역중심은 출근 목적통행이 가장 많고, 지역중심은 여가·출근·사교 목적통행이 고르게 분포
- 도심에는 출근(170.4만 건), 사교(101.7만 건), 업무(100.5만 건) 목적의 통행이 많음
- 서울도심은 출근 59.2만 건(34.2%), 사교 35.1만 건(20.2%), 업무 31.5만 건(18.2%)
- 여의도·영등포는 출근 30.7만 건(30.6%), 사교 20.1만 건(20.0%), 여가 19.6만 건(19.4%) 순
- 강남은 출근 80.5만 건(32.9%), 업무 51.4만 건(21.0%), 사교 46.5만 건(19.0%)
- 광역중심에는 출근(71.3만 건), 여가(46.9만 건), 사교(43.8만 건) 목적의 통행이 많음
- 출근 목적 통행량은 가산·대림 24.2만 건, 마곡 10.3만 건, 잠실 8.5만 건 순, 통행 중 출근 목적 비율이 높은 중심지는 가산·대림(45.4%), 마곡(31.2%), 상암·수색(30.9%)
- 여가 목적 통행량은 잠실 10.1만 건, 청량리·왕십리 10.1만 건, 창동·상계 7.3만 건 순, 통행 중 여가 목적 비율이 높은 중심지는 잠실(28.9%), 청량리·왕십리(25.9%), 창동·상계(22.8%)
- 사교 목적 통행량은 가산·대림 9.1만 건, 청량리·왕십리 7.3만 건, 잠실 6.7만 건 순, 통행 중 사교 목적 비율이 높은 중심지는 용산(21.6%), 잠실(19.2%), 청량리·왕십리(18.8%)
- 지역중심에는 여가(69.2만 건), 출근(68.8만 건), 사교(65.1만 건) 목적의 통행이 많음
- 여가 목적 통행량은 신촌 11.1만 건, 목동 7.8만 건, 미아 6.9만 건 순, 통행 중 여가 목적 비율이 높은 중심지는 미아(31.9%), 망우(30.6%), 목동(23.4%)
- 출근 목적 통행량은 신촌 10.7만 건, 수서·문정 8.9만 건, 성수 6.9만 건 순, 통행 중 출근 목적 비율이 높은 중심지는 동대문(34.6%), 수서·문정(33.6%), 마포·공덕(24.2%)
- 사교 목적 통행량은 신촌 14.3만 건, 천호·길동 7.0만 건, 목동 6.1만 건 순, 통행 중 사교 목적 비율이 높은 중심지는 사당·이수(26.7%), 신촌(25.3%), 봉천(23.4%)
중심지별 목적 통행(2022)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 전수화 공동사업, 2022
일자리
종사자 수
2022년 중심지 내 종사자는 301.8만 명으로 서울시 종사자(579.5만 명)7의 52.1%
- 도심 내 사업체의 종사자는 166.6만 명으로 서울시 전체 종사자의 28.7%를 차지
- 강남 74.3만 명(12.8%), 서울도심 60.9만 명(10.5%), 여의도·영등포 31.4만 명(5.4%) 순
- 광역중심 내 사업체의 종사자는 62.1만 명(10.7%), 지역중심 39.8만 명(6.9%), 지구중심 33.3만 명(5.7%)
- 광역중심의 종사자는 가산·대림 28.0만 명(4.8%), 마곡 8.5만 명(1.5%), 잠실 8.4만 명(1.4%), 용산 6.8만 명(1.2%), 상암·수색 4.7만 명(0.8%), 청량리·왕십리 3.6만 명(0.6%), 창동·상계 2.1만 명(0.4%) 순
- 지역중심의 종사자는 수서·문정 11.1만 명(1.9%), 성수 4.9만 명(0.8%), 마포·공덕 4.8만 명(0.8%), 신촌 4.3만 명(0.7%) 순
중심지 위계별 종사자 분포(2022)
자료: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위치정보 포함), 2022
산업별 종사자 구성비
종사자 기준으로 중심지에 밀집한 산업은 금융보험업, 정보통신업, 과학기술서비스업, 사업지원서비스업, 공공행정업
- 서울의 전체 금융보험업 종사자 29.7만 명 중 중심지 내 종사 비율은 86.3%
- 서울시 전체 금융보험업 종사자 중 도심의 비율이 67.7%로 집중, 서울도심 29.3%, 여의도·영등포 23.9%, 강남 14.4%
- 광역중심 7.4%, 지역중심 6.3%, 지구중심 4.9%
- 정보통신업 종사자 51.8만 명 중 중심지 내 종사 비율은 73.6%
- 강남(21.5%), 가산·대림(15.2%), 서울도심(9.1%)에 집적
- 과학기술서비스업 종사자 60.6만 명 중 중심지 내 종사 비율은 68.3%
- 강남(23.3%), 서울도심(11.3%), 가산·대림(7.5%), 여의도·영등포(5.9%), 지역중심(7.0%), 지구중심(5.2%)에 집중
- 사업지원서비스업 종사자 48.8만 명 중 중심지 내 종사 비율은 61.2%
- 강남(17.8%), 여의도·영등포(10.3%), 서울도심(10.0%), 가산·대림(6.1%), 지역중심(8.1%), 지구중심(5.2%) 등에 분포
- 공공행정업 종사자 16.1만 명 중 중심지 내 종사 비율은 56.9%
- 서울도심(21.1%), 지구중심(12.6%), 여의도·영등포(5.8%), 강남(5.1%), 지역중심(5.4%), 목동(2.7%) 등에 분포
특화산업의 중심지 위계별 종사자 분포(2022)
자료: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위치정보 포함), 2022
산업별 특화도
종사자 기준 중심지 특화산업은 금융보험업, 정보통신업, 과학기술서비스업, 사업지원서비스업
- 도심은 금융보험업(서울시 대비 특화도 2.35), 과학기술서비스업(1.41), 사업지원서비스업(1.33), 정보통신업(1.26)이 특화
- 서울도심의 특화산업은 금융보험업(2.79), 공공행정업(2.01)
- 여의도·영등포는 금융보험업(4.40), 사업지원서비스업(1.91)
- 강남은 과학기술서비스업(1.82), 정보통신업(1.68), 사업지원서비스업(1.39), 부동산업(1.30)
- 광역중심은 정보통신업(2.62), 제조업(1.50), 과학기술서비스업(1.46)이 특화
- 용산의 특화산업은 도소매업(1.82), 과학기술서비스업(1.72), 정보통신업(1.49), 금융보험업(1.12)
- 청량리·왕십리는 공공행정업(3.81), 도소매업(1.88), 숙박음식업(1.62), 예술·여가서비스업(1.39)
- 창동·상계는 공공행정업(4.88), 금융보험업(2.69), 숙박음식업(1.91), 보건·복지서비스업(1.58)
- 상암·수색은 정보통신업(6.18)의 특화도가 중심지 특화도 중 가장 높음. 그 외 산업의 특화도는 1.0 미만
- 마곡은 과학기술서비스업(2.84), 정보통신업(1.39), 운수창고업(1.29)
- 가산·대림은 정보통신업(3.15), 제조업(2.76), 과학기술서비스업(1.54), 사업지원서비스업(1.27)
- 잠실은 정보통신업(2.63), 예술·여가서비스업(1.93), 도소매업(1.40), 숙박음식업(1.28)
- 지역중심은 건설업(1.37), 숙박음식업(1.26), 사업지원서비스업(1.18)이 특화
- 동대문의 특화산업은 금융보험업(2.36), 사업지원서비스업(2.30), 제조업(2.18), 예술·여가서비스업(1.50)
- 성수는 제조업(3.57),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1.54), 사업지원서비스업(1.24), 정보통신업(1.15)
- 망우는 예술·여가서비스업(2.64), 숙박음식업(2.36), 보건·복지서비스업(1.83), 부동산업(1.26)
- 미아는 보건·복지서비스업(2.85), 숙박음식업(2.53), 예술·여가서비스업(1.78), 도소매업(1.44)
- 연신내·불광은 숙박음식업(2.48), 보건·복지서비스업(2.13), 금융보험업(1.99), 예술·여가서비스업(1.66)
- 신촌은 숙박음식업(2.53),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1.92), 예술·여가서비스업(1.83), 부동산업(1.28)
- 마포·공덕은 사업지원서비스업(2.50), 금융보험업(1.82), 운수창고업(1.38), 과학기술서비스업(1.37)
- 목동은 공공행정업(5.21), 교육서비스업(2.47), 예술·여가서비스업(1.97), 정보통신업(1.54)
- 봉천은 보건·복지서비스업(2.43), 숙박음식업(1.95), 부동산업(1.79), 건설업(1.78)
- 사당·이수는 금융보험업(2.68), 숙박음식업(2.11), 사업지원서비스업(2.05), 예술·여가서비스업(1.27)
- 수서·문정은 건설업(3.51), 과학기술서비스업(1.74), 부동산업(1.11)
- 천호·길동은 보건·복지서비스업(2.48), 숙박음식업(1.53), 도소매업(1.50), 예술·여가서비스업(1.26)
- 지구중심의 특화산업은 공공행정업(2.19), 숙박음식업(1.44), 보건·복지서비스업(1.35), 건설업(1.22)
중심지별 산업 특화도(2022)
자료: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위치정보 포함), 2022
사업체 수
2022년 중심지 내 사업체는 45.0만 개로 서울시 사업체(118.0만 개)8의 38.1%
- 도심에 위치한 사업체는 23.3만 개로 서울시 사업체의 19.7%를 차지. 광역중심은 8.2만 개(6.9%), 지역중심 6.9만 개(5.9%), 지구중심 6.6만 개(5.6%)
- 도심에 위치한 사업체는 서울도심 9.5만 개(8.1%), 강남 9.1만 개(7.7%), 여의도·영등포 4.6만 개(3.9%)
- 광역중심에 위치한 사업체는 가산·대림 3.6만 개(3.0%), 마곡 1.2만 개(1.0%), 청량리·왕십리 1.0만 개(0.9%), 용산 1.0만 개(0.8%), 잠실 0.8만 개(0.7%), 창동·상계 0.4만 개(0.3%), 상암·수색 0.3만 개(0.3%)
- 지역중심에 위치한 사업체는 수서·문정 1.4만 개(1.2%), 신촌 1.1만 개(0.9%), 천호·길동 0.7만 개(0.6%), 마포·공덕 0.6만 개(0.5%), 성수 0.6만 개(0.5%), 목동 0.5만 개(0.4%), 동대문 0.4만 개(0.4%), 봉천 0.4만 개(0.3%), 사당·이수 0.4만 개(0.3%), 연신내·불광 0.4만 개(0.3%), 망우 0.3만 개(0.2%), 미아 0.3만 개(0.2%)
중심지 위계별 사업체 분포(2022)
자료: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위치정보 포함), 2022
Footnotes
신축 허가된 용도별 연면적 중 중심지 위계별 분포 비중↩︎
건축물대장 표제부에 기입된 용적률의 산술평균으로 계산↩︎
사용승인연도 기준↩︎
매년 3월, 9월을 기준으로 분석하였으며, 삼일절이나 추석이 평일인 경우에는 분석에서 제외하였음. 생활인구는 서울시와 KT가 공공빅데이터와 통신데이터를 이용하여 추계한 특정지역, 특정시점에 존재하는 모든 인구로, 주간생활인구는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시간대별 집계된 내국인 생활인구의 평균으로 함. 주간생활인구는 집계구 단위로 집계되기 때문에 중심지 내 포함되는 면적 비율로 생활인구를 할당하여 계산함↩︎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자료상에는 목적을 세부적으로 집계하고 있으나, 여기에서는 7개로 단순화(‘교육’ 목적 통행은 등교와 학원목적 통행을 통합. ‘업무’ 목적 통행은 업무와 귀사 목적 통행을 통합. ‘여가’ 목적 통행은 쇼핑과 여가/운동/관광/레져 목적 통행을 통합. ‘사교’ 목적 통행은 배웅, 외식, 친지방문 목적 통행을 통합)하였음. 단, 서울시의 전체 주거시설 중 중심지 내 입지한 비율이 13%인 것을 고려하여 귀가 목적을 제외하고 분석↩︎
수도권 여객 기·종점 통행량자료에서는 교통존체계를 행정구역체계에 따르며 가장 작은 단위는 서울의 행정동 단위임. 해당 지표는 중심지 경계에 속하는 행정동의 통행량을 집계한 결과이며, 중심지에 대한 정확한 통행 목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사업체조사상 응답자가 기재한 주소(지번)가 연속지적도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 위치정보 포함 자료에서 제외, 사업체 위치정보의 총 사업체와 종사자 수는 전국사업체조사(KOSIS) 자료와는 차이가 있음↩︎
사업체조사상 응답자가 기재한 주소가 연속지적도상 지번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위치정보 포함 자료에서 제외, 사업체 위치정보의 총 사업체와 종사자 수는 전국사업체조사(KOSIS) 자료와는 불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