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주택 재고
주택보급률
2023년 서울의 주택 재고는 387.9만 호, 주택보급률은 93.6%
- 주택 재고1는 2015년 363.3만 호에서 연평균 0.8% 증가
- 가구 수는 2023년 414.2만 가구로 2015년 378.4만 가구에서 연평균 1.1% 증가
- 주택보급률은 2015년 96.0%에서 2.4%p 감소
- 경기·인천의 주택보급률은 99.2%, 수도권 외 지역은 107.7%
가구 및 주택 수의 변화와 주택보급률(2015~2023)
자료: 국토교통부, 新주택보급률, 2015~2023
2023년 인구 천 명당 주택 수는 413.3호, 2015년 대비 12.7% 증가
- 인구 천 명당 주택 수는 인구 감소로 2015년 366.8호에서 12.7% 증가
- 인구 수는 2023년 938.5만 명으로, 2015년 990.4만 명보다 52.0만 명(5.2%) 감소2
- 인구 천 명당 주택 수는 서울이 경기·인천보다 큼
- 경기·인천의 인구 천 명당 주택 수는 397.5호, 수도권 외 지역은 471.7호
인구 천 인당 주택 수의 변화(2015~2023)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보급률, 2015~2023
주택 유형별 구성비
2023년 서울의 주택 재고 중 공동주택이 90% 차지
- 2023년 주택 중 아파트, 다세대 및 연립주택을 포함한 공동주택은 총 283.6만 호
- 유형별 재고는 단독주택 29.2만 호(9.2%), 아파트 188.7만 호(59.8%), 다세대 및 연립주택 95.0만 호(30.1%), 비거주용 건물 내 주택 2.7만 호(0.9%)
- 2015년도에 비해 주택 중 아파트의 비율은 1.2%p 증가, 다세대 및 연립주택의 비율은 2.5%p 증가
- 단독주택은 2023년 9.2%로 2015년 12.7%에 비해 3.5%p 감소
주택 유형별 구성비(2015~2023)
주: 빈집을 포함하며 다가구주택은 별도로 구분하여 산정하지 않음 자료: 통계청, 주택총조사, 2015~2023
2023년 지역별 주택 중 공동주택 비율은 노원구, 송파구, 강남구 순, 단독주택 비율은 종로구, 용산구, 강북구 순
- 공동주택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21.2만 호), 강서구(19.3만 호) 순
- 아파트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노원구(16.7만 호, 지역 내 주택의 86.6%)
- 다세대 및 연립주택이 많은 자치구는 은평구(7.8만 호, 47.1%)
- 종로구, 용산구, 강북구, 관악구, 광진구를 제외한 모든 자치구의 단독주택 비율은 15% 미만
- 종로구는 단독주택 비율이 24.7%(1.2만 호)로 가장 높고, 성북구는 단독주택이 2.1만 호(14.6%)로 가장 많이 분포
자료: 통계청, 주택총조사, 2023
건축연도별 구성비
2023년 서울 전체 주택 재고 중 30년 이상 노후 주택 비율은 26.0%
- 30년 이상 주택은 아파트 51.6%, 단독주택 24.9%, 다세대 및 연립주택 21.5%로 구성
- 노후기간별 주택은 30년 이상 82.0만 호(26.0%), 20년~30년 미만 94.6만 호(30.0%), 20년 미만 139.0만 호(44.0%)
- 단독주택은 30년 이상 70.1%, 20년~30년 미만 20.8%로 이외 주택 유형보다 노후 비율이 높음
- 다세대 및 연립주택은 20년 미만 45.9%, 20년~30년 미만 33.0%, 30년 이상 21.0%
- 아파트는 20년 미만 45.7%, 20년~30년 미만 31.9%, 30년 이상 22.4%로 구성
주: 빈집을 포함하며 다가구주택은 별도로 구분하여 산정하지 않음 자료: 통계청, 주택총조사, 2023
주택 공급
주택 준공량
서울의 주택 준공은 감소세, 2024년 준공 중 공동주택 비율은 97.7%로 증가
-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주택 준공량은 총 69.3만 호, 이 중 공동주택이 93.4% 차지
- 아파트 37.9만 호(54.7%), 다세대 및 연립주택 26.8만 호(38.7%), 단독 및 다가구주택 4.6만 호(6.6%)
- 최근 3년간 준공 주택은 아파트 10.0만 호(69.2%), 다세대 및 연립주택 3.9만 호(26.7%), 단독 및 다가구주택 0.6만 호(4.0%)로 구성
-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의 주택 준공량은 수도권(265.8만 호)의 26.1%를 차지
주택 유형별 준공량(2015~2024)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 2015~2024
착공량도 2017년부터 감소세, 특히 단독 및 다가구주택 비율은 5% 미만으로 하락
-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주택 착공량은 총 69.6만 호, 이 중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은 93.5%
- 착공주택 중 아파트는 39.6만 호(56.9%), 다세대 및 연립주택 25.5만 호(36.6%)
- 단독 및 다가구주택은 4.5만 호(6.5%)를 차지
- 2024년 주택 착공량은 2.7만 호로 2015년에 비해 연평균 13.7% 감소
- 2024년 주택 유형별 착공량은 아파트 2.2만 호(83.3%), 다세대 및 연립 0.4만 호(14.0%), 단독 및 다가구 0.1만 호(2.7%)
주택 유형별 착공량(2015~2024)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 2015~2024
주거비 부담
주택가격지수3
주택매매가격지수
서울의 주택매매가격지수는 2023년 5월까지 하락한 후 소폭 상승 전환
- 지역별 주택매매가격지수는 2024년 12월 서울 96.3, 인천 88.0, 경기 88.9
- 2024년 12월 서울의 주택매매가격지수는 2022년 1월 대비 3.7% 감소, 2023년 1월 대비 2.3% 증가, 2024년 1월 대비 3.1% 증가
- 주택매매가격지수의 지역별 최고점은 서울 100.0(2022년 5월), 인천 100.1(2022년 2월), 경기 100.0(2022년 1월), 2024년 12월 매매가격지수는 고점 대비 서울 3.7% 감소, 인천 12.0% 감소, 경기 11.1% 감소
- 지역별 최저점은 서울 92.3(2023년 5월), 인천 87.3(2024년 4월), 경기 87.3(2023년 5월)
지역별 주택매매가격지수(2022~2024)
자료: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2022.1.~2024.12
주택전세가격지수
서울의 주택전세가격지수는 2023년 6월 이후 소폭 상승 전환. 매매가격보다 깊은 낙폭 보여
- 지역별 주택전세가격지수는 2024년 12월 서울 91.4, 인천 87.9, 경기 88.4
- 2024년 12월 서울의 주택전세가격지수는 2022년 1월 대비 8.6% 감소, 2023년 1월 대비 0.7% 증가, 2024년 1월 대비 2.7% 증가
- 주택전세가격지수의 지역별 최고점은 서울 100.0(2022년 1월), 인천 100.0(2022년 1월), 경기 100.0(2022년 1월), 2024년 12월 전세가격지수는 고점 대비 서울 8.6% 감소, 인천 12.1% 감소, 경기 11.6% 감소
- 지역별 최저점은 서울 86.8(2023년 6월), 인천 83.4(2023년 7월), 경기 83.5(2023년 6월)
지역별 주택전세가격지수(2022~2024)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2022.1.~2024.12.
월세통합가격지수
서울의 월세통합가격지수는 강보합세, 월세는 오르고 준전세는 하락
- 2024년 12월 월세통합가격지수4는 101.9, 2022년 1월 대비 1.9% 증가
- 월세가격지수는 105.1로 2022년 1월 대비 5.1% 증가, 준월세가격지수는 103.7로 3.7% 증가
- 준전세가격지수는 98.1로 1.9% 감소
지역별 주택월세가격지수(2022~2024)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2022.1.~2024.12.
금리가 3%대로 진입하면서 주택가격 하락세 시작
- 금리가 오르면서 보증금이 낮은 월세와 준월세의 가격은 오히려 반등
- 서울의 주택매매가격지수는 2022년 1월에 100.0, 주택전세가격지수는 2022년 1월에 100.0이 최고점
- 기준금리는 2021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고, 2023년 1월부터 금리 3.5%의 최고점을 유지하였으며, 2024년 10월부터 하락을 보임
주택가격지수와 기준금리의 변화(2022~2024)
자료: 한국부동산원,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2022.1.~2024.12;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기준금리, 2022.1.~2024.12.
거주실태
주택 규모별 구성비
2023년 서울의 주택 규모는 소형 49.5%, 중형 30.4%, 대형 20.1% 차지
- 서울의 전체 주택(315.5만 호)에서 60㎡ 이하 소형주택은 156.1만 호(49.5%), 60~85㎡ 중형주택은 95.9만 호(30.4%), 85㎡ 초과 대형주택은 63.5만 호(20.1%)5
- 소형주택 중 40㎡ 이하는 66.6만 호(21.1%), 40~60㎡는 89.5만 호(28.4%)
- 대형주택 중 85~130㎡는 31.1만 호(9.9%), 130㎡ 초과는 32.4만 호(10.3%)
- 경기·인천의 주택은 40㎡ 이하가 12.4%, 60~85㎡가 38.4%로 서울과 규모별 구성이 상이
- 2015년과 비교하면 대형 주택은 감소, 소형·중형 주택은 증가
- 40㎡ 이하 주택 19.0만 호(연평균 4.3%) 증가, 40~60㎡ 11.8만 호(1.8%) 증가, 60~85㎡ 8.7만 호(1.2%) 증가
- 85~130㎡ 주택은 0.5만 호(연평균 0.2%) 감소, 130㎡ 초과는 2.7만 호(1.0%) 감소
자료: 통계청, 주택총조사, 2015·2023
1인당 주거면적
2023년 서울의 1인당 주거면적은 27.9㎡로, 2015년 대비 12.5% 증가
- 1인당 주거면적은 2015년 24.8㎡에 비해 3.1㎡ 증가
- 경기는 30.2㎡로 2015년 26.1㎡ 대비 15.7% 증가
- 인천은 29.4㎡로 2015년 24.7㎡ 대비 19.0% 증가, 서울은 경기·인천에 비해 증가폭 적음
- 가구당 주거면적은 60.7㎡이며, 2015년 62.0㎡에 비해 1.3㎡(2.1%) 감소
- 경기는 71.8㎡로 2015년 70.4㎡에 비해 2.0% 증가
- 인천은 68.0㎡로 2015년 65.8㎡에 비해 3.3% 증가
자료: 통계청, 주택총조사, 2015~2023
Footnotes
주택 재고는 다가구주택 구분거처를 반영한 값(동→호)을 기준으로 하며 국토교통부 통계를 활용함. 주택보급률의 두 지표(주택보급률과 인구 천 명당 주택 수) 및 주택 공급 부문의 지표에 한정하며, 그 외 지표는 통계청 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함↩︎
국토교통부의 주택보급률 통계는 인구총조사를 기준으로 함↩︎
가격지수는 지역별 2022년 1월 가격을 기준(100.0)으로 재조정↩︎
월세통합가격지수는 ‘월세’(보증금이 월세의 12개월치 이하), ‘준월세’(12~240개월치), ‘준전세’(240개월치 초과)를 모두 합쳐 산정↩︎
주택 전체 재고 구성비를 보기 위하여 빈집을 포함하여 분석하였고, 단독주택 중 다가구주택은 별도로 구분하여 산정하지 않음.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하였고, ’2025 서울주거종합계획’의 주택 규모 기준에 따라 소형, 중형, 대형으로 구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