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가구
인구변화
인구
2023년 서울 인구는 933만 명으로 2015년 대비 5.8% 감소
- 서울 인구는 2023년 933.5만 명으로 2015년(990.7만 명) 이후 연평균 0.7% 감소
- 전년 대비 서울 인구는 0.5% 감소
- 전국 인구는 5,114.6만 명으로 2015년 이후 연평균 0.05% 증가
- 서울 인구는 전국 인구의 18.3%로 2015년(19.4%) 대비 1.2%p 감소
- 수도권 인구는 2,584.7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50.5%, 2015년 이후 연평균 0.4% 증가
- 경기·인천의 인구는 1,651.3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32.3%, 수도권 인구의 63.9%, 수도권 인구 중 비중은 2015년(60.6%) 대비 3.3%p 증가
- 2023년 서울의 연령별 인구 비율은 유소년인구(0~14세) 9.5%, 청년인구(15~34세) 26.9%, 중장년인구(35~64세) 45.6%, 고령인구(65세 이상) 18.0%로 구성
- 고령인구는 2015년 120.1만 명에서 2023년 168.3만 명으로 40.0% 증가
- 유소년인구는 122.4만 명에서 88.7만 명으로 27.5% 감소
- 청년인구는 251.3만 명으로 13.1% 감소, 중장년인구는 425.2만 명으로 7.4% 감소
인구 변화(2015~2023)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5~2023
서울의 대부분 자치구에서 전년보다 인구 감소, 강남구, 동대문구, 서대문구 등에서는 증가
- 2023년 인구가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65.2만 명), 강서구(56.3만 명), 강남구(53.0만 명), 노원구(49.9만 명), 관악구(48.1만 명)
- 인구가 적은 자치구는 중구(11.9만 명), 종로구(13.9만 명), 용산구(21.2만 명), 금천구(22.7만 명), 성동구(27.7만 명)
- 2015년 대비 인구 감소율이 큰 자치구는 노원구(13.0%), 강북구(11.8%), 도봉구(11.7%), 양천구(9.3%), 서초구(9.0%)
- 전년 대비 인구가 감소한 자치구는 21개. 감소율이 큰 자치구는 강북구(1.7%), 용산구(1.6%), 도봉구(1.5%), 종로구(1.4%), 성동구(1.3%)
- 전년 대비 인구가 증가한 자치구는 강남구(1.3%), 동대문구(0.7%), 서대문구(0.5%) 등 4개. 중구는 0%대의 미미한 증가를 보임
자치구별 인구 변화(2015~2023)
자치구별 인구 분포(2023)
자치구별 인구 변화(2015·2023)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5·2023
2015년 대비 유소년인구는 모든 자치구에서 감소, 고령인구는 모든 자치구에서 증가
- 유소년인구의 감소 폭이 큰 자치구는 관악구(42.9%), 강북구(41.2%), 도봉구(38.2%), 노원구(36.7%), 금천구(34.8%)
- 유소년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게 감소한 자치구는 강동구(12.1%), 강남구(13.4%), 송파구(17.1%), 서대문구(18.2%), 영등포구(21.1%)
-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 고령인구 비율이 15% 이상. 비율이 20%를 상회하는 자치구는 강북구(23.2%), 도봉구(22.2%), 중구(20.7%), 중랑구(20.0%)
- 고령인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자치구는 마포구(15.5%), 강남구(15.6%), 서초구(15.7%), 송파구(16.1%), 광진구(16.4%)
유소년인구 변화율(2015·2023)
고령인구 비율(2023)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5·2023
외국인 인구는 어떻게 변했나요?
- 2023년 서울의 외국인은 36.6만 명, 2015년 대비 8.6% 증가
- 외국인은 2023년 36.6만 명으로 2015년(33.7만 명) 이후 연평균 1.0% 증가
- 외국인이 많은 자치구는 구로구(4.3만 명), 영등포구(4.3만 명), 금천구(2.5만 명), 관악구(2.4만 명), 동대문구(2.3만 명)
- 외국인이 적은 자치구는 도봉구(0.4만 명), 양천구(0.5만 명), 은평구(0.6만 명), 노원구(0.6만 명), 서초구(0.6만 명)
- 2015년 대비 외국인이 증가한 자치구는 동대문구(56.8%), 강북구(55.8%), 서대문구(54.9%), 성북구(41.1%), 도봉구(39.5%) 등
- 외국인이 감소한 자치구는 종로구(17.8%), 영등포구(12.6%), 서초구(10.2%), 양천구(8.7%), 용산구(5.8%) 등
외국인 인구 현황(2015·2023)
외국인 인구(2023)
외국인 인구 변화율(2015·2023)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인구밀도
2023년 서울의 인구밀도는 259.0명/㏊, 2015년 대비 6.7% 감소
- 서울의 인구밀도(시가화면적 기준)는 2023년 259.02명/㏊으로 2015년(277.56명/㏊) 이후 연평균 0.9% 감소
- 인구밀도가 높은 자치구는 중랑구(346.6명/㏊), 노원구(345.2명/㏊), 강동구(337.6명/㏊), 양천구(327.2명/㏊), 관악구(316.8명/㏊)
- 인구밀도가 낮은 자치구는 종로구(117.8명/㏊), 중구(132.5명/㏊), 용산구(168.8명/㏊), 서초구(202.6명/㏊), 서대문구(203.9명/㏊)
인구밀도 추이(2015~2023)
인구밀도(2023)
주: 인구밀도는 시가화면적(용도지역 상 녹지지역을 제외)을 토대로 산정(내외국인 기준) 자료: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시가화면적 통계, 2015~2023; 서울시, 인구밀도 통계, 2015~2023
출생아 및 사망자 수
2024년 서울시 인구는 1.1만 명 자연 감소, 2021년부터 인구 자연 감소 지속
- 지난 3년간 서울 인구는 자연 감소가 진행 중
- 2021년 서울 인구는 최초로 자연 감소(3,267명), 2024년 11,200명으로 감소 폭 증가
- 서울의 출생아는 4.2만 명, 2015년(8.3만 명)에 비해 49.9%(연평균 7.4%) 감소
- 동일 기간 수도권 출생아 중 서울 비중은 37.4%에서 32.5%로 4.9%p 감소
- 조출생률(인구 천 명당 출생아 수)은 8.4명에서 4.5명으로 감소
- 서울의 사망자는 5.3만 명, 2015년(4.3만 명)에 비해 22.4%(연평균 2.3%) 증가
- 동일 기간 수도권 사망자 중 서울 비중은 39.3%에서 35.6%로 감소
- 조사망률(인구 천 명당 사망자 수)은 4.3명에서 5.7명으로 증가
출생 및 사망 변화 추이(2015~2024)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5~2024
전입 및 전출인구
2024년 서울 인구의 0.5%(4.5만 명) 유출, 전년 대비 43.0% 증가
- 서울로 전입한 인구1는 42.8만 명으로 전년(43.0만 명) 대비 0.4% 감소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전입한 인구는 26.0만 명으로 전입인구 중 60.7%를 차지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인구는 16.8만 명으로 전입인구 중 39.3%를 차지
- 전입인구는 청년인구 46.4%, 중장년인구 37.0%, 유소년인구 8.7%, 고령인구 7.9%로 구성
- 서울에서 전출한 인구는 47.3만 명으로 전년(46.1만 명) 대비 2.5% 증가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인구는 33.5만 명으로 전출인구 중 70.8%를 차지
- 서울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전출한 인구는 13.8만 명으로 전출인구 중 29.2%를 차지
- 전출인구는 청년인구 42.3%, 중장년인구 39.7%, 고령인구 9.0%, 유소년인구 9.0%로 구성
- 서울 내 인구이동은 79.3만 명으로 전년(77.7만 명) 대비 2.1% 증가
전입·전출인구의 변화(2015~2024))
순이동인구의 연령별 변화(2015~2024)
자료: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2015~2024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인구가 순 유입된 자치구는 3개, 그 외 자치구는 모두 유출
- 순 유입이 큰 자치구는 강동구(17.7천 명), 강남구(11.9천 명), 서초구(0.4천 명)
- 순 유출이 큰 자치구는 용산구(8.9천 명), 강서구(6.7천 명), 노원구(6.0천 명), 은평구(4.6천 명), 송파구(4.5천 명)
순이동자 수(2024)
자료: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2024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
2023년 서울의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의 비율은 104.0%
- 서울의 주간인구는 1,050.9만 명, 야간인구는 1,010.8만 명
- 주간인구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96.4만 명), 송파구(74.1만 명), 서초구(64.1만 명). 주간인구가 적은 자치구는 금천구(23.2만 명), 도봉구(24.2만 명), 강북구(25.9만 명)
- 야간인구가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73.3만 명), 강남구(70.7만 명), 강서구(54.3만 명). 야간인구가 적은 자치구는 중구(19.7만 명), 금천구(20.6만 명), 종로구(22.8만 명)
- 서울의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 비율은 104.0%,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자치구는 10개
- 중구(182.2%), 종로구(154.3%), 강남구(136.4%), 서초구(128.6%), 영등포구(120.6%) 등 업무, 여가, 상업 기능이 집적된 중심지에서 주간인구 비율이 높게 나타남
-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의 비율이 100% 이하인 자치구는 14개
- 은평구(84.6%), 관악구(85.3%), 중랑구(86.7%), 도봉구(88.5%), 강북구(89.1%) 등 주거시설이 집적된 자치구의 주간인구 비율이 낮게 나타남
-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의 비율은 2017년 103.5%에서 0.5%p 증가
- 서대문구(5.2%p), 강서구(5.1%p), 성동구(3.6%p), 강북구(2.6%p), 마포구(2.5%p)는 주간인구 비율이 2017년보다 증가
- 중구(-7.2%p), 종로구(-5.6%p), 금천구(-2.9%p), 용산구(-2.8%p), 동대문구(-2.3%p)는 주간인구 비율이 2017년에 비해 감소
자치구별 주간인구와 야간인구 비교(2023)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2023)
야간인구 대비 주간인구의 변화(2017·2023)
자료: 서울시 열린데이터광장, 서울생활인구(내국인), 2017·2023
가구 변화
가구
2023년 서울의 가구 수는 429.8만 가구, 2015년 대비 9.8% 증가
- 총 가구 수는 2015년(391.5만 가구)에 비해 연평균 1.2% 증가
- 서울의 가구는 일반가구 414.2만 가구(96.4%), 외국인가구 15.4만 가구(3.6%), 집단가구 0.2만 가구(0.1%)로 구성2
- 2015년 대비 일반가구는 연평균 1.1% 증가, 외국인가구 2.4% 증가, 집단가구 0.7% 증가
- 1인 가구 162.7만 가구(39.3%), 2인 가구 108.1만 가구(26.1%), 3인 가구 77.4만 가구(18.7%), 4인 이상 가구 65.9만 가구(15.9%)로 구성3
- 1인 가구는 2015년 111.6만 가구에서 2023년 162.7만 가구로 45.9% 증가
- 2인 가구는 93.0만 가구에서 16.2% 증가
- 3인 가구는 81.7만 가구에서 5.3% 감소
- 4인 이상 가구는 92.1만 가구에서 28.4% 감소
- 평균 가구원 수는 2.2명으로 2015년(2.5명)에 비해 0.3명 감소
가구 형태 및 가구원 수별 가구 변화(2015~2023)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다문화 가구는 어떻게 변했나요?
- 2023년 서울의 다문화 가구는 7.5만 가구, 2015년 대비 16.4% 증가
- 다문화 가구는 2015년 6.40만 가구에서 2023년 7.45만 가구로 연평균 1.9% 증가
- 다문화 가구가 많은 자치구는 구로구(7.9천 가구), 영등포구(6.5천 가구), 금천구(4.8천 가구), 관악구(4.5천 가구), 강서구(4.0천 가구)
- 다문화 가구가 적은 자치구는 종로구(1.2천 가구), 중구(1.4천 가구), 도봉구(1.7천 가구), 서초구(2.1천 가구), 강북구(2.1천 가구)
- 2015년 대비 다문화 가구가 증가한 자치구는 서초구(37.4%), 서대문구(36.4%), 강남구(35.5%), 강동구(28.4%), 도봉구(27.0%)
- 2015년 대비 다문화 가구가 감소한 자치구는 종로구(9.2%), 영등포구(3.1%)
다문화 가구 현황 및 변화(2015·2023)
다문화 가구(2023)
다문화 가구의 변화율(2015·2023)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전입 및 전출 가구
2024년 서울의 순유출 세대는 5,428세대
- 서울로 35.8만 세대가 전입하여 전년(35.9만 세대) 대비 0.2% 감소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전입한 가구는 20.6만 세대(전입세대의 57.5%)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세대는 15.2만 세대(42.5%)
- 서울에서 36.3만 세대가 전출하여 전년(35.2만 세대) 대비 3.3% 증가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가구는 24.3만 세대(전출세대의 67.0%)
- 서울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전출한 가구는 12.0만 세대(33.0%)
- 서울 내에서는 53.6만 세대가 이동하였고, 전년(52.3만 세대) 대비 2.5% 증가
- 경기·인천으로 3.8만 세대 유출, 수도권 외 지역에서 3.2만 세대 유입
- 전입·전출 세대 중 가장 큰 비중은 1인 세대
- 총 전입 세대 중 1인 세대 88.5%, 2인 세대 6.1%, 3인 세대 3.1%, 4인 이상 세대 2.3%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전입한 세대 중 1인 84.9%, 2인 7.6%, 3인 4.3%, 4인 이상 3.2%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전입한 세대 중 1인 93.3%, 2인 4.1%, 3인 1.6%, 4인 이상 1.0%
- 총 전출 세대 중 1인 세대 81.9%, 2인 세대 9.8%, 3인 세대 5.1%, 4인 이상 세대 3.2%
- 서울에서 경기·인천으로 전출한 세대 중 1인 77.9%, 2인 11.6%, 3인 6.6%, 4인 이상 4.0%
- 서울에서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전출한 세대 중 1인 90.2%, 2인 6.2%, 3인 2.2%, 4인 이상 1.4%
- 총 전입 세대 중 1인 세대 88.5%, 2인 세대 6.1%, 3인 세대 3.1%, 4인 이상 세대 2.3%
전입·전출 세대의 변화(2015~2024)
순이동 세대의 변화(2015~2024)
자료: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2015~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