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적 인생모형’의 변화, 세대 구분 경계를 허무는
포스트 제너레이션(Post-generation) 등장
놀이-공부-일-결혼-육아-은퇴의 적령기 구분 와해
지금의 서울에서는 혼자 사는 가구가 증가하고, 결혼은 덜 하고, 노년에도 경제활동을 하는 등 생애주기별로 일정한 단계를 따르는 '순차적 인생모형'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 과거 당연시 되었던 “~할 나이”의 적령기 개념이 무너지면서, 도시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인프라의 표적수요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졌다. 따라서 과거 여느 때보다 유연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도시계획이 필요해지고 있다.
1인가구는 111.6만 가구에서 162.7만 가구로
2015년 대비 45.9% 증가
- 모든 연령대에서 1인가구는 증가. 20대, 30대 1인가구는 각각 60.9%, 43.2% 증가하였으며 60대 이상에서도 77.6% 증가
- 전체 1인가구에서 20·30대가 48.7% 차지.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27.1%로 2015년 대비 4.8%p 증가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1인가구는 111.6만 가구에서 162.7만 가구로
2015년 대비 45.9% 증가
- 모든 연령대에서 1인가구는 증가. 20대, 30대 1인가구는 각각 60.9%, 43.2% 증가하였으며 60대 이상에서도 77.6% 증가
- 전체 1인가구에서 20·30대가 48.7% 차지.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27.1%로 2015년 대비 4.8%p 증가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1인가구로 생활하는 이유는
가족의 사망, 이혼/별거, 학업·취업, 독립생활 희망 등 다양
- 20·30대는 학업 및 취업이 1인가구로 생활하는 이유의 30% 이상을 차지.
독립을 위해 1인가구로 생활하는 비중은 30대에서 더 크게 나타남- ‘가족으로부터 독립을 희망’, ‘혼자가 편해서’ 등 자발적 독립 비중은 20대 이하 33.5%, 30대 45.7%
- 40대는 자발적 독립이 43.2%, 50대는 이혼 49.2%, 자발적 독립 23.4% 차지
- 60세 이상은 배우자 사망, 이혼, 별거 등 가족의 해체에 따른 비중이 크며, 자발적 독립은 10.3%
자료: 서울특별시, 「2023년 서울서베이 결과보고서」, 2024
1인가구 유지의향은 66.0%,
연령대가 높을수록 유지의향은 크게 나타나
- 1인가구 유지의사는 30대 47.5%, 40대 64.3%, 50대 72.1%, 60대 81.1% 차지
- 1인가구를 유지하지 않을 향후 계획으로는 결혼(60.5%), 가족과 합가(8.6%), 친구, 지인, 동료 등과 공동생활(5.2%), 동거(4.8%)
자료: 서울특별시, 「2023년 서울서베이 결과보고서」, 2024
관련 지표 바로가기 :
비친족가구는 155.9% 증가,
특히 30대 세대주 가구는 256.6% 증가
- 모든 연령대에서 비친족가구는 증가, 2015년 4.4만 가구에서 2023년 11.4만 가구로, 7만 가구 증가
- 비친족가구 중 2인가구의 비중은 2015년 86.1%에서 2023년 90.2%로 증가
- 비친족가구를 구성하는 주연령층은 20·30대
- 30대 비친족가구는 4.2만 가구(전체 가구의 37.4%)로, 2015년 대비 256.6% 증가
- 20대 비친족가구는 2.3만 가구(20.6%), 124.5% 증가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비친족가구는 155.9% 증가,
특히 30대 세대주 가구는 256.6% 증가
- 모든 연령대에서 비친족가구는 증가, 2015년 4.4만 가구에서 2023년 11.4만 가구로, 7만 가구 증가
- 비친족가구 중 2인가구의 비중은 2015년 86.1%에서 2023년 90.2%로 증가
- 비친족가구를 구성하는 주연령층은 20·30대
- 30대 비친족가구는 4.2만 가구(전체 가구의 37.4%)로, 2015년 대비 256.6% 증가
- 20대 비친족가구는 2.3만 가구(20.6%), 124.5% 증가
자료: 통계청, 인구총조사, 2015·2023
관련 지표 바로가기 :
서울의 혼인율(천 명당 혼인 건수)은
2023년 3.9, 2022년 3.8에서 소폭 반등
- 2023년 혼인율은 2015년 대비 60% 수준
- 여성 혼인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015년 25-29세에서 2023년 30-34세로 변화
- 2023년 35-44세 연령대의 혼인율은 2015년 혼인율의 90% 이상 수준
- 35-39세: 남성 기존의 89.6%, 여성 101.1%
- 40-44세: 남성 92.0%, 여성 101.8%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0~2024
서울의 혼인율(천 명당 혼인 건수)은
2023년 3.9, 2022년 3.8에서 소폭 반등
- 2023년 혼인율은 2015년 대비 60% 수준
- 여성 혼인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015년 25-29세에서 2023년 30-34세로 변화
- 2023년 35-44세 연령대의 혼인율은 2015년 혼인율의 90% 이상 수준
- 35-39세: 남성 기존의 89.6%, 여성 101.1%
- 40-44세: 남성 92.0%, 여성 101.8%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0~2024
출생아는 2024년 4.2만 명으로 2023년 대비 5.4% 증가
- 2024년 출생아는 2015년 대비 50.1% 수준
- 결혼 연령대가 늦어지면서 출산연령도 함께 늦어지는 경향
- 30-34세는 2015년 출산율의 47.1%로 감소
- 35-39세는 86.9%로 유사
- 반면, 40-44세는 145.0%로 오히려 증가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5~2024
출생아는 2024년 4.2만 명으로 2023년 대비 5.4% 증가
- 2024년 출생아는 2015년 대비 50.1% 수준
- 결혼 연령대가 늦어지면서 출산연령도 함께 늦어지는 경향
- 30-34세는 2015년 출산율의 47.1%로 감소
- 35-39세는 86.9%로 유사
- 반면, 40-44세는 145.0%로 오히려 증가
자료: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15·2023
관련 지표 바로가기 :
65세 이상 인구의 경제활동참가율은 29.6%,
2015년 대비 2.9%p 증가
- 60-64세 인구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66.1%, 동일기간 8.7%p 증가
- 65-69세 인구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6.0%, 70세 이상 인구는 20.7%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2015~2024
서울의 65세 이상 취업자는 50.8만 명
- 서울의 65세 이상 취업자는 2015년 대비 62.3% 증가
- 서울의 취업자 중 65세 이상 취업자 비율은 9.7%로 2015년 대비 3.6%p 증가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2015~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