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주택점유형태

서울시 가구의 주택점유형태를 보면 자가의 비율은 1980년 이후 40% 전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5년 기준으로 42.1%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전세와 월세 비율은 1980년 각각 37.8%, 16.5%로 전세 비율이 월세의 두 배 이상이었지만, 1995년 전세 비율이 43.8%로 정점을 찍은 후 점차 감소하여 2015년에는 월세(28.4%)가 전세(26.2%)의 비율을 앞지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015년 기준 서울과 경기, 인천의 주택점유형태를 비교해보면 서울의 자가 비율(42.1%)은 경기(52.3%), 인천(58.7%)보다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서울의 전세와 월세 비율(각각 26.2%, 28.4%)은 타 지역(경기 각각 19.7%, 23.8%, 인천 각각 16.2%, 23.1%)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작성일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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