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이용·도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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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건축물 연면적 624.9㎢, 주거 57.9%, 근린생활 13.6%
원문 보기 →2025년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연면적 195.7㎢, 전체 연면적의 32.1%
원문 보기 →2020년 이후 신축 허가 연면적 41.1㎢, 2025년 연면적의 6.7%
원문 보기 →2024년 용도지역은 주거지역 53.8%, 녹지지역 38.6%, 상업지역 4.3%
원문 보기 →2025년 개발제한구역 137.2㎢, 전체 면적의 22.6%
원문 보기 →2025년 9월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구역은 137개소 추진 중, 2020년 이후 구역지정 43.1%
원문 보기 →2025년 9월 재건축사업구역은 178개소 추진 중, 2020년 이후 구역지정 40.4%
원문 보기 →토지이용1
용도별 연면적
2025년 서울시 건축물 연면적은 624.9㎢, 이 중 주거시설 57.9%, 근린생활시설 13.6%, 업무시설 10.7% 차지
- 용도별2 건축물은 주거시설 361.6㎢(57.9%), 근린생활시설 85.2㎢(13.6%), 업무시설 66.7㎢(10.7%)로 구성
- 그 외 교육·의료·복지시설 48.6㎢(7.8%), 판매시설 17.5㎢(2.8%), 제조·유통시설 16.7㎢(2.7%), 기타시설 11.4㎢(1.8%), 문화시설 10.2㎢(1.6%), 숙박·위락시설 6.9㎢(1.1%) 순으로 구성
2025년 서울시 건축물 연면적은 2020년 대비 6.6% 증가
- 서울의 건축물 연면적은 624.9㎢로 2020년(586.2㎢) 대비 연평균 1.3% 증가
- 연평균 증가율이 큰 용도는 제조·유통시설(3.0%), 업무시설(2.5%), 주거시설(1.2%)로 나타남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2015~2025
건축물 연면적이 큰 자치구는 강남구(54.7㎢), 송파구(44.1㎢), 강서구(39.6㎢)
- 주거시설 연면적이 큰 자치구는 송파구(27.5㎢), 강남구(24.9㎢), 강서구(21.4㎢)
- 근린생활시설 연면적이 큰 자치구는 강남구(10.8㎢), 서초구(5.7㎢), 영등포구(4.8㎢)
- 업무시설 연면적이 큰 자치구는 강남구(11.7㎢), 영등포구(7.2㎢), 중구(7.2㎢)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2025.8.
근린생활시설과 주거시설은 자치구별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 제조·유통시설, 업무시설 등은 일부 자치구에 집적3
- 주거시설은 도봉구(1.33), 노원구(1.28), 은평구(1.27), 동작구(1.26), 양천구(1.26)에서 특화
- 근린생활시설은 강남구(1.45), 중구(1.32), 관악구(1.28), 종로구(1.24), 광진구(1.20)에서 특화
- 업무시설은 종로구(2.94), 중구(2.93), 영등포구(2.11), 강남구(1.96), 마포구(1.43)에서 특화
- 교육·의료·복지시설은 성동구(1.87), 서대문구(1.76), 강서구(1.57), 성북구(1.49), 관악구(1.42)에서 특화
- 판매시설은 중랑구(3.70), 중구(3.03), 송파구(1.61), 구로구(1.44), 강서구(1.44)에서 특화
- 제조·유통시설은 금천구(13.16), 구로구(3.66), 성동구(3.47), 영등포구(2.01), 송파구(1.30)에서 특화
- 숙박·위락시설은 중구(6.13), 종로구(2.46), 강남구(1.83), 용산구(1.73), 마포구(1.31)에서 특화
- 문화시설은 종로구(2.47), 중구(1.54), 용산구(1.50), 구로구(1.46), 강남구(1.23)에서 특화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층별개요, 2025.8.
노후 건축물 비율
2025년 서울의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연면적은 32.1%(195.7㎢) 차지
- 노후 건축물 연면적은 195.7㎢로 2020년 129.1㎢에서 연평균 8.7% 증가
- 노후 연면적 증가율이 큰 용도는 업무시설(10.8%), 기타시설(10.5%), 주거시설(10.4%), 근린생활시설(7.0%), 교육·의료·복지시설(6.7%)
- 노후 건축물 비율은 주거시설 53.8%(105.3㎢), 근린생활시설 20.8%(40.7㎢), 업무시설 10.5%(20.5㎢)로 구성
- 그 외 노후 건축물 비율은 교육·의료·복지시설 7.5%(14.6㎢), 판매시설 2.8%(5.6㎢), 문화시설 1.7%(3.4㎢), 숙박·위락시설 1.4%(2.7㎢), 제조·유통시설 0.8%(1.6㎢), 기타시설 0.7%(1.4㎢) 차지
- 동일 용도 내 노후 연면적 비율이 높은 용도는 근린생활시설(57.7%), 숙박·위락시설(37.6%), 문화시설(35.0%), 판매시설(32.9%)
- 교육·의료·복지시설(32.0%), 주거시설(29.2%), 업무시설(27.6%), 기타시설(17.7%), 제조·유통시설(9.2%)은 평균 노후 비율보다 낮음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 2015~2025
노후 건축물 연면적 비율이 높은 자치구는 노원구(48.7%), 도봉구(46.3%), 중구(45.3%), 종로구(42.7%), 강북구(40.4%) 순으로 나타남
- 노후 건축물 중 주거시설 비중이 큰 자치구는 도봉구(76.7%), 노원구(75.8%), 양천구(70.6%), 동작구(69.9%), 은평구(69.3%)
- 근린생활시설 비중이 큰 자치구는 동대문구(33.2%), 마포구(28.4%), 서초구(25.1%), 강동구(25.1%), 광진구(24.9%)
- 업무시설 비중이 큰 자치구는 중구(37.6%), 종로구(28.4%), 강남구(25.9%), 영등포구(22.8%), 서초구(21.6%)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 2025.8.
신축 허가 연면적
2020년 이후 서울 신축 허가 연면적은 41.1㎢, 2025년 전체 건축물 연면적의 6.7%
- 2020년에서 2025년까지 서울 신축 허가 연면적4은 41.1㎢이며, 업무시설 17.6㎢(42.9%), 주거시설 11.3㎢(27.5%), 근린생활시설 3.7㎢(9.0%)로 구성
- 그 외 신축 허가 연면적은 제조·유통시설 3.4㎢(8.2%), 교육·의료·복지시설 1.9㎢(4.6%), 기타시설 1.1㎢(2.6%), 문화시설 0.9㎢(2.3%), 판매시설 0.6㎢(1.5%), 숙박·위락시설 0.6㎢(1.5%)로 나타남
- 2025년 용도별 연면적 대비 신축 허가 비율이 높은 용도는 업무시설(23.8%), 제조·유통시설(19.6%), 기타시설(13.7%)
- 그 외 문화시설 9.8%, 숙박·위락시설 8.5%, 근린생활시설 5.2%, 교육·의료·복지시설 4.1%, 판매시설 3.6%, 주거시설 3.1% 순
- 2025년 서울 신축 허가 연면적은 4.3㎢, 2020년(9.6㎢)의 44.3% 수준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허가대장, 2025.12.
2020년 이후 누적 신축 허가 연면적이 큰 자치구는 금천구(4.5㎢), 강서구(4.3㎢), 중구(3.3㎢), 강남구(3.3㎢), 서초구(2.6㎢)
- 전체 연면적 대비 신축 허가 연면적 비율이 큰 자치구는 금천구(23.6%), 중구(15.8%), 강서구(11.3%), 종로구(9.5%), 강동구(7.9%) 순
자료: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 건축물허가대장, 2025
용도지역·구역
용도지역
서울의 용도지역은 주거지역 53.8% 상업지역 4.3%, 준공업지역 3.3%, 녹지지역 38.6%로 구성
- 2024년 주거지역은 326.1㎢, 상업지역 25.8㎢, 준공업지역 19.9㎢, 녹지지역 233.8㎢ 지정
- 주거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 43.2%, 제3종일반주거지역 30.2%, 제1종일반주거지역 20.7%, 준주거지역 4.3%, 제1종전용주거지역 1.4%, 제2종전용주거지역 0.3%로 구성
- 상업지역은 일반상업지역 89.2%, 유통상업지역 6.0%, 근린상업지역 3.5%, 중심상업지역 1.4%로 구성
- 녹지지역은 자연녹지지역 99.5%, 생산녹지지역 0.5%, 보전녹지지역 0.03%로 구성
자료: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 용도지역 현황, 2024
용도구역
2025년 서울시 개발제한구역은 총 137.2㎢, 서울시 전체 면적의 22.6%
- 개발제한구역은 주로 서울시 외곽에 위치하며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등 총 19개의 자치구, 98개 행정동에 분포
- 이 외의 용도구역으로는 도시자연공원구역이 있으며, 북한산, 관악산, 남산 등 서울의 주요 산에 위치
자료: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 용도구역 현황, 2025; 서울특별시 정원도시국, 개발제한구역 통계, 2025
정비사업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 현황
서울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구역은 총 137개소, 2020년 이후 구역지정은 59개소(43.1%)
- 2025년 9월 기준, 구역 지정 단계는 35개소(25.5%), 조합 설립 인가 구역은 37개소(27.0%), 착공한 구역은 12개소(8.8%)
- 그 외 추진위원회가 구성된 구역은 2개소(1.5%), 건축 심의가 이행된 구역은 8개소(5.8%), 사업 시행이 인가된 구역은 17개소(12.4%),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된 구역은 26개소(19.0%)
- 구역 지정은 2000년대에 50개소(36.5%), 2010년대 27개소(19.7%), 2020년대 33개소(24.1%), 2025년 이후 26개소(19.0%) 등
-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구역은 성북구 20개소, 동대문구 13개소, 동작구 13개소 순으로 지정되었음
자료: 서울특별시 주택실, 정비사업 통계, 2025.9.
재건축사업 추진현황
서울의 재건축사업구역은 총 178개소, 2020년 이후 구역지정은 72개소(40.4%)
- 2025년 9월 기준, 구역 지정 단계는 20개소(11.2%), 조합 설립 인가 구역은 51개소(28.7%), 착공한 구역은 23개소(12.9%)
- 그 외 추진위원회가 구성된 구역은 20개소(11.2%), 건축 심의가 이행된 구역은 8개소(4.5%), 사업 시행이 인가된 구역은 33개소(18.5%), 관리처분계획이 인가된 구역은 23개소(12.9%)
- 구역 지정은 2010년대에 72개소(40.4%), 2020년대 49개소(27.5%), 2025년 이후 23개소(12.9%), 2000년대 19개소(10.7%) 등
- 재건축사업구역은 서초구 30개소, 강남구 25개소, 영등포구 23개소 순으로 지정되었음
자료: 서울특별시 주택실, 정비사업 통계, 2025.9.
Footnotes
금번 모니터링은 원천자료의 이상치(자릿수 오기 등)와 건축물대장의 중복 등재를 제외하는 분석 절차를 보완하고, 지표 산출에 사용하는 가공 자료를 지표 정의에 맞게 재정비하는 과정을 거침. 이에 따라 건축물대장·건축물허가대장을 활용한 지표는 이전 모니터링과 비교가 어려움↩︎
매해 8월 건축물대장의 층별개요를 활용하여 집계. 건축물의 용도는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을 기준으로 분류하되, 총 297개의 분류를 9개 주요 용도로 유형화
①주거시설(단독주택, 공동주택), ②근린생활시설(제1종근린생활시설, 제2종근린생활시설), ③문화시설(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④교육·의료·복지시설(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노유자시설, 수련시설, 운동시설), ⑤판매시설(판매시설), ⑥업무시설(업무시설), ⑦숙박·위락시설(숙박시설, 위락시설, 관광휴게시설), ⑧제조·유통시설(공장, 창고시설), ⑨기타시설(위험물 저장 및 처리 시설, 자동차관련시설, 동물·식물관련시설, 자원순환관련시설, 교정 및 군사시설, 방송통신시설, 발전시설, 가설건축물, 장례시설)↩︎건축물 특화도는 특정 자치구에서 특정 용도의 건축물 연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을 서울 전체의 해당 용도 연면적 비중과 비교한 값임. 특화도 = (해당 자치구의 특정 용도 연면적 ÷ 해당 자치구의 전체 건축물 연면적) ÷ (서울 전체의 특정 용도 연면적 ÷ 서울 전체의 전체 건축물 연면적). 값이 1보다 크면 서울 평균보다 해당 자치구에 해당 용도 건축물이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고, 1보다 작으면 상대적으로 덜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함.↩︎
’용도별 연면적’과 동일한 용도 분류를 따르며 대장에 기입된 주용도를 기준으로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