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경제규모

지역 내 총생산

2024년 서울의 지역 내 총생산(GRDP)은 514.9조 원, 2015년에 비해 23.5% 증가
  • 서울 GRDP1는 2015년(416.9조 원) 이후 연평균 2.4% 증가
    • 국내 총생산(GDP)은 2295.3조 원으로 2015년 대비 연평균 2.5% 증가
    • 국내 총생산 중 서울의 비중은 2024년 22.5%로 2015년과 유사한 수준이나 2020년 이후 약한 감소세
    • 수도권 총생산 중 서울의 비중은 2024년 42.5%로 2015년 대비 1.8%p 감소
서울의 실질 GRDP와 전국 대비 명목 비중(2015~2024)

주: 서울의 지역 내 총생산은 2020년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실질 GRDP를 기준으로 하며, 국내 총생산 중 서울 비율은 명목 GRDP를 기준으로 계산함 자료: 국가데이터처, 지역소득, 2015~2024

서울에서 부가가치가 큰 산업은 사업서비스업 > 도소매업 > 정보통신업 > 금융보험업 > 부동산업
  • 주요 산업2 부가가치는 사업서비스업 78.4조 원, 도소매업 77.0조 원, 정보통신업 58.2조 원, 금융보험업 58.1조 원, 부동산업 48.3조 원3
    • 그 외 보건·복지서비스업 28.1조 원, 교육서비스업 20.8조 원, 제조업 19.5조 원, 공공행정업 18.5조 원, 운수창고업 15.6조 원, 문화·기타서비스업 15.5조 원, 건설업 13.3조 원, 숙박음식업 12.4조 원
  • 2015년보다 부가가치가 증가한 산업은 보건·복지서비스업(연평균 변화율 6.0%), 금융보험업(5.1%) 등 12개
    • 부가가치가 감소한 산업은 제조업(-0.7%)이 유일
산업별 부가가치의 변화(2015·2023)

주: 산업별 지역 내 총부가가치는 사업서비스업에 과학기술서비스업과 사업지원서비스업을, 문화·기타서비스업에 예술·여가서비스업, 수도,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을 포함하여 공표 자료: 국가데이터처, 지역소득, 2015·2023

자치구별로 GRDP 현황은 어떤가요?
2023년 서울의 자치구별 GRDP는 강남구, 중구, 영등포구, 서초구, 송파구 순
  • GRDP 상위 5개 자치구의 합은 서울시 전체의 53.8%
    • 강남구 86.8조 원(서울시 총생산 중 자치구 비율 17.0%), 중구 68.8조 원(13.5%), 영등포구 44.3조 원(8.7%), 서초구 40.8조 원(8.0%), 송파구 33.2조 원(6.5%) 순으로, 동남권과 도심권에서 높게 나타남
  • 2015년 대비 연평균 성장률은 강서구(6.0%), 성동구(4.6%) 등
    • 2015년 대비 연평균 성장률이 큰 자치구의 GRDP는 강서구 20.1조 원(6.0%), 성동구 16.8조 원(4.6%), 송파구 33.2조 원(3.8%), 영등포구 44.3조 원(3.6%), 노원구 8.4조 원(3.6%)
자치구별 GRDP와 연평균 성장률(2015·2023)

자료: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담당관, 자치구별 지역 내 총 부가가치, 2015·2023

산업구조

사업체 수

2024년 서울의 사업체는 117.6만 개, 2020년보다 2.9% 감소
  • 사업체는 117.6만 개로 2020년 121.1만 개에서 연평균 0.7% 감소
    • 전국 사업체 대비 서울의 비중은 18.5%로 2020년 20.1%보다 1.6%p 감소
    • 수도권 사업체 대비 서울의 비중은 37.8%로 2020년 40.7%보다 2.9%p 감소
    • 경기·인천 사업체의 전국 대비 비중은 30.4%로 2020년 29.2%에서 1.2%p 증가
  • 도소매업(33.2만 개), 숙박음식업(13.9만 개), 운수창고업(12.0만 개)이 전체 사업체의 50.2% 차지
    • 그 외 산업의 사업체 수는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 8.3만 개(서울시 사업체의 7.0%), 과학기술서비스업 8.1만 개(6.9%), 부동산업 6.8만 개(5.8%) 등
  • 2020년에 비해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과학기술서비스업, 부동산업, 건설업, 제조업, 정보통신업, 사업지원서비스업 및 공공행정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사업체 수가 증가
    • 사업체 증가가 연평균을 상회한 산업은 금융보험업(4.5%), 운수창고업(3.3%), 교육서비스업(3.1%), 보건·복지서비스업(1.2%),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0.7%), 예술·여가서비스업(0.1%)
    • 사업체 수에 큰 변화가 없는 산업은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0.7%), 예술·여가서비스업(0.1%), 정보통신업(-0.6%), 건설업(-0.9%)
사업체 현황(2020~2024)

자료: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 2020~2024

종사자 수

2024년 서울의 종사자는 577.2만 명, 2020년보다 1.6% 감소
  • 종사자는 577.2만 명으로 2020년 586.9만 명에서 연평균 0.4% 감소
    • 전국 종사자 대비 서울의 비중은 22.5%로 2020년 23.7%보다 1.1%p 감소
    • 수도권 종사자 대비 서울의 비중은 43.4%로 2020년 45.3%보다 1.9%p 감소
    • 경기·인천 종사자의 전국 대비 비중은 29.4%로 2020년 28.6%에서 0.8%p 증가
  • 도소매업(93.7만 명), 과학기술서비스업(63.1만 명), 사업지원서비스업(52.0만 명), 보건·복지서비스업(50.9만 명), 정보통신업(49.0만 명)이 전체 종사자의 53.5% 차지
    • 그 외 산업의 종사자 수는 숙박음식업 45.1만 명(서울시 종사자의 7.8%), 건설업 38.9만 명(6.7%), 교육서비스업 36.6만 명(6.3%) 등
  • 2020년에 비해 도소매업, 건설업, 제조업,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 및 부동산업을 제외한 모든 산업에서 종사자 수가 증가
    • 종사자 증가가 연평균을 상회한 산업은 보건·복지서비스업(3.5%), 과학기술서비스업(1.6%), 정보통신업(1.6%), 예술·여가서비스업(1.3%), 공공행정업(1.1%), 금융보험업(1.1%), 숙박음식업(1.0%), 운수창고업(0.9%), 교육서비스업(0.8%), 사업지원서비스업(0.7%)
    • 종사자 수가 소폭 감소한 산업은 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0.6%)
종사자 현황(2020~2024)

자료: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 2020~2024

수도권에서 종사자가 많은 산업은 무엇인가요?
2024년 수도권 종사자 총 1,331.4만 명, 서울 43.4%, 경기 47.1%, 인천 9.6%
  • 수도권 종사자는 서울 577.2만 명, 경기 626.9만 명, 인천 127.2만 명
    • 서울에서 가장 종사자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75.5만 명), 서초구(49.4만 명), 영등포구(44.2만 명) 순
    • 경기지역은 경기남부(486.6만 명), 경기북부(140.4만 명)으로 경기남부에 일자리가 더 많이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남. 종사자가 가장 많은 시군은 화성시(61.8만 명), 성남시(55.4만 명), 수원시(48.4만 명), 용인시(44.6만 명) 등 대부분 경기남부에 분포
    • 인천지역은 서구(25.2만 명), 남동구(24.9만 명), 부평구(17.2만 명), 연수구(16.3만 명)에 일자리가 많이 분포
  • 경기·인천 지역은 제조업(경기·인천 21.3%, 서울 4.1%), 운수창고업(경기·인천 6.3%, 서울 5.0%), 보건복지서비스업(경기·인천 9.9%, 서울 8.8%) 등이 서울보다 특화
수도권 지역별 종사자 수 상위 30
산업별 종사자 비중 비교 — 서울 vs 경기·인천

자료: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주제별 온라인 간행물), 2024

산업별 특화도

2024년 서울의 특화산업은 정보통신업, 과학기술서비스업, 금융보험업, 사업지원서비스업4
  • 종사자 기준 특화도가 높은 산업은 정보통신업(특화도 2.54), 과학기술서비스업(1.85), 금융보험업(1.81), 사업지원서비스업(1.72), 부동산업(1.28), 도소매업(1.17)
    • 특화도가 낮은 산업은 제조업(0.25), 공공행정업(0.77), 보건·복지서비스업(0.83)
산업별 특화도(2024)

주: 종사자 수를 기준으로 특화도를 계산 자료: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 2024

자치구에 따라 다양한 특화산업이 집적5
  • 도심권에서는 금융보험업(중구 3.11, 종로구 1.76), 제조업(중구 1.43), 과학기술서비스업(용산구 1.43, 중구 1.28), 도소매업(용산구 1.30, 중구 1.17)이 특화
  • 동북권에서는 제조업(성동구 2.82, 중랑구 2.57, 동대문구 1.88), 부동산업(도봉구 1.55), 건설업(광진구 1.32, 중랑구 1.25), 도소매업(동대문구 1.29, 성동구 1.13), 정보통신업(성동구 1.22)이 특화
  • 서북권에서는 정보통신업(마포구 1.98), 사업지원서비스업(마포구 1.27)이 특화
  • 서남권에서는 제조업(금천구 3.60, 구로구 1.74), 금융보험업(영등포구 3.22), 정보통신업(금천구 2.27, 구로구 1.62), 사업지원서비스업(영등포구 1.90, 구로구 1.28), 부동산업(동작구 1.28, 관악구 1.15), 과학기술서비스업(금천구 1.23)이 특화
  • 동남권에서는 건설업(송파구 2.12, 강동구 1.82, 서초구 1.58), 과학기술서비스업(강남구 1.59, 서초구 1.58), 사업지원서비스업(서초구 1.48), 정보통신업(강남구 1.45), 부동산업(강남구 1.33, 송파구 1.27, 서초구 1.13), 도소매업(송파구 1.24, 강남구 1.14)이 특화
산업별 특화 자치구(2024)

자료: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 2024

주요 산업은 산업별로 특정 행정동에 집중
  • 정보통신업은 상암동(5.95), 구로3동(3.87), 가산동(3.04), 잠실6동(2.92), 중림동(2.34) 순으로 집적
  • 과학기술서비스업은 가양1동(2.92), 양재2동(2.90), 양재1동(2.49), 회현동(2.39), 신대방2동(2.35) 순으로 집적
  • 금융보험업은 여의동(6.15), 소공동(5.35), 명동(4.94), 상계6.7동(4.93), 사당1동(3.47) 순으로 집적
  • 사업지원서비스업은 개봉3동(6.85), 문래동(4.10), 도화동(3.96), 성산1동(3.32), 대림2동(3.30) 순으로 집적
  • 부동산업은 신길1동(6.86), 개포3동(6.38), 쌍문3동(6.03), 둔촌1동(5.12), 반포2동(4.72) 순으로 집적
  • 도소매업은 가락1동(4.51), 신당동(3.78), 원효로2동(2.96), 제기동(2.75), 황학동(2.74) 순으로 집적
  • 제조업은 창신2동(10.50), 숭인1동(8.00), 장위2동(6.19), 동화동(6.05), 망우3동(5.96) 순으로 집적
정보통신업 특화도(2024)
과학기술서비스업 특화도(2024)
금융보험업 특화도(2024)
사업지원서비스업 특화도(2024)
부동산업 특화도(2024)
도소매업 특화도(2024)
제조업 특화도(2024)

자료: 국가데이터처, 전국사업체조사, 2024

일자리 및 창업

일자리

2025년 서울시 고용률은 61.5%, 연령별 고용률은 30대 > 40대 > 50대 > 20대 > 60대 이상
  • 2025년 서울시 15세 이상 인구 844.9만 명 중 경제활동인구는 537.9만 명으로 경제활동참가율은 63.7%
    • 서울시 고용률6은 2015년 60.0%, 2024년 61.7%, 2025년 61.5%로 점차 증가
  • 성별 고용률은 남성 68.3%, 여성 55.4%로 차이가 나타남
    • 2015년 고용률에 비해 남성은 1.8%p 감소, 여성은 4.7%p 증가
    • 남성 고용률은 2015년 70.1%에서 2025년 68.3%로 감소, 여성 고용률은 2015년 50.7%에서 2025년 55.4%로 증가
  • 연령별 고용률은 30대가 가장 높고, 60대 이상이 가장 낮음
    • 연령별7 고용률은 20대 61.0%, 30대 83.7%, 40대 78.7%, 50대 74.3%, 60대 이상 40.0%
    • 2015년 대비 20대 3.1%p 증가, 30대 8.1%p 증가, 40대 2.3%p 증가, 50대 0.9%p 증가, 60대 이상 4.6%p 증가
고용률 추이(2015~2025)

자료: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2015~2025

2025년 서울의 실업률은 3.4%, 연령별 실업률은 20대 > 30대 > 60대 이상 > 50대 > 40대 순
  • 2025년 서울의 경제활동인구 537.9만 명 중 취업자(519.8만 명)를 제외한 실업자는 18.1만 명, 서울의 실업률8은 3.4%로 2018년 4.8%에 비해 개선. 전년도보다 소폭 증가
  • 성별 실업률은 남성 3.4%, 여성 3.3%
    • 남성 실업률은 2015년 4.3%에서 0.9%p 감소, 여성 실업률은 2015년 4.1%에서 0.8%p 감소
  • 연령별 실업률은 20대가 가장 높음
    • 20대 6.9%, 30대 3.0%, 40대 2.4%, 50대 2.5%, 60대 이상 2.9%
    • 20대 실업률은 2025년 6.9%로 2015년에 비해 2.3%p 감소
실업률 추이(2015~2025)

자료: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2015~2025

창업

2024년 서울의 신규 사업자는 22.6만 명, 폐업 사업자는 19.6만 명
  • 신규 사업자는 22.6만 명으로 2015년 25.2만 명 대비 연평균 1.2% 감소
    • 전년 사업자 대비 신규 사업자의 비율은 2024년 10.9%로 2015년 17.0%보다 6.1%p 감소
  • 폐업 사업자는 2024년 19.6만 명으로 2015년 17.2만 명 대비 연평균 1.5% 증가
    • 전년 사업자 대비 폐업 사업자의 비율은 2024년 9.5%로 2015년 11.6%보다 2.1%p 감소
신규 및 폐업 사업자의 추이(2015~2024)

자료: 국세청, 국세통계, 2015~2024

서울에서 신규 및 폐업 사업자 수가 많은 산업은 서비스업, 소매업, 음식업, 부동산임대업
  • 서울시 전체 신규 사업자 중 60.9%가 서비스업, 소매업
    • 서비스업 7.3만 명(32.5%), 소매업 6.4만 명(28.5%), 음식업 2.5만 명(11.0%), 부동산임대업 1.9만 명(8.2%), 도매업 1.2만 명(5.4%) 순
  • 전체 폐업 사업자의 56.6%는 소매업, 서비스업
    • 소매업 5.9만 명(30.0%), 서비스업 5.2만 명(26.6%), 음식업 2.5만 명(12.7%), 부동산임대업 2.0만 명(10.1%), 도매업 1.3만 명(6.7%) 순
산업별 신규 및 폐업 사업자(2024)

자료: 국세청, 국세통계, 2024

산업·경제 리포트 게시 및 수정 이력

구분 일자 수정 사항
최초게시일 2026. 8. 13.

Footnotes

  1. 물가 변동을 제외하고 경제의 실질적인 생산 규모와 성장을 살피기 위하여 실질 GRDP를 활용하여 추이를 살피며, 모든 가격은 2020년을 기준으로 함. 단, 지역간 규모 비교에는 명목 GRDP를 활용↩︎

  2. 표준산업분류 상의 산업을 다음과 같이 표기함. 도매 및 소매업→도소매업, 운수 및 창고업→운수창고업, 숙박 및 음식점업→숙박음식업, 금융 및 보험업→금융보험업,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과학기술서비스업,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사업지원서비스업,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공공행정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보건·복지서비스업,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예술·여가서비스업,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단체·기타개인서비스업↩︎

  3. 2022년 서울의 산업 중 사업체 수가 1천 개소 이하 혹은 종사자 수가 1.5만 명 이하인 4개 산업(농업, 임업 및 어업 ; 광업 ;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은 산업·경제 진단에서 제외함. 단, 지역 내 총생산의 문화 및 기타서비스에는 원료재생 및 환경복원업을 포함↩︎

  4. 전국 대비 특화도를 계산, 특화도는 서울에 특정 산업 종사자가 전국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더(또는 덜) 몰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음.
    특화도 = (서울의 특정 산업 종사자 수 ÷ 서울의 전체 산업 종사자 수) ÷ (전국의 특정 산업 종사자 수 ÷ 전국의 전체 산업 종사자 수)
    값이 1보다 크면 그 산업이 전국 평균보다 서울에 집중, 1보다 작으면 전국 평균보다 덜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

  5. 서울시 대비 특화도를 계산, 특화도는 해당 자치구에 특정 산업 종사자가 서울 전체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더(또는 덜) 몰려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계산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음.
    특화도 = (해당 자치구의 특정 산업 종사자 수 ÷ 해당 자치구의 전체 산업 종사자 수) ÷ (서울 전체의 특정 산업 종사자 수 ÷ 서울 전체의 전체 산업 종사자 수)
    값이 1보다 크면 그 산업이 서울 평균보다 해당 자치구에 집중, 1보다 작으면 서울 평균보다 덜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 본 보고서에서 “특화 산업”으로 제시한 것은 특화도 1.1 이상인 산업임.↩︎

  6. 고용률은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7. 10대(15~19세)는 비교 대상에서 제외. 2024년 서울의 10대 인구는 총 36.0만 명이며 경제활동참가율은 7.7%로, 타 연령층과 경제활동 참가 양상에 차이가 있어 진단에서 제외↩︎

  8. 실업자가 경제활동인구(취업자와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의 합)에서 차지하는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