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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주택보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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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급률
주택보급률은 특정 국가 또는 지역의 주택재고의 상대적 과부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이며, 일반적으로 주택수를 가구수의 비율로 산정·공표한다. 이때 주택보급률 산정에 사용되는 주택수와 가구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거처의 종류나 총가구수와 달리,
- 빈집을 포함한 물리적 주택 재고 기준의 주택수와
- 비혈연가구와 1인가구를 포함한 일반가구수를 활용하며,
- 다가구주택의 구분거처 반영 여부 등 부가자료 보정이 이루어진 값을 사용한다.
2019년 서울의 주택보급률은 96.0%로 전국(104.8%), 수도권(99.2%)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인다. 2017년 이후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반면, 전국과 수도권의 주택보급률은 전반적인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주: 1) 주택수에서 다가구구분거처 반영한 新주택보급률
2) 가구수와 주택수는 인구총조사 등록센서스 기준
- 가구수: 일반가구(보통가구+1인가구+5인이하 비혈연가구)
- 주택수: 다가구주택 구분거처 반영한 주택수
출처: 국토교통부,「주택보급률」
수정일 : 2026-02-10 (주택보급률 산정기준 보완)
작성일 : 2021-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