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통행량
기·종점별 통행량
- 2022년 서울의 일평균 통행량은 3,498만 건, 2021년에 비해 381.4만 건 증가
- 서울시 통행량은 내부 통행량1 2,756만 건(78.8%), 유입 통행량2 369만 건(10.5%), 유출 통행량3 373만 건(10.7%)
- 2021년에 비해 서울시 내부·유입·유출 통행은 증가, 그 외 지역으로의 통행은 감소
- 내부 통행은 총 311.2만 건 증가. 내부 통행 중 권역 내 통행은 248만 건(연평균 12.4%) 증가,
권역 간 통행은 63.5만 건(14.2%) 증가 - 유입 통행은 총 44.6만 건 증가, 유입 통행 중 경기·인천에서 유입된 통행은 44.1만 건(14.6%) 증가,
수도권 외 지역에서 이동한 통행은 1만 건(2.2%) 증가 - 유출 통행은 총 25.5만 건 증가, 유출통행 중 경기·인천으로 유출된 통행은 40.0만 건(13.0%) 증가,
수도권 외 지역으로 이동한 통행은 14만 건(36.8%) 감소
- 내부 통행은 총 311.2만 건 증가. 내부 통행 중 권역 내 통행은 248만 건(연평균 12.4%) 증가,
서울시 통행량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 통행량 전수화 공동사업, 2016~2022
- 2022년 서울시 통행 중 동일권역 내 이동이 가장 큰 비중(64.2%)을 차지
- 2022년 서울시 통행량 중 기·종점별 구성비는 내부 통행 > 유출 통행 > 유입 통행
- 서울시 권역 내 통행량은 전체의 64.2%, 권역 간 통행량은 14.6%
- 서울로의 유입 통행량 중 경기·인천에서 출발한 비율은 전체의 9.9%, 수도권 외 지역에서 출발한 비율은 0.7%
- 서울에서의 유출 통행량 중 경기·인천을 도착지로 하는 비율은 전체의 9.9%, 수도권 외 지역 비율은 0.7%
- 2022년 통행은 2021년에 비하여 내부·유입 통행 비율 증가, 유출 통행 비율은 감소
- 서울시 내부통행의 비중은 0.3%p 증가, 특히 동일권역 내 이동은 0.1%p 증가, 타 권역 간 이동은 0.3%p 증가
- 서울 유입 통행은 0.1%p 증가, 경기·인천에서의 유입 0.2%p 증가, 수도권 외 지역에서의 유입 0.1%p 감소
- 서울 유출 통행은 0.5%p 감소, 경기·인천으로의 유출 0.1%p 증가, 수도권 외 지역으로의 유출 0.6%p 감소
- 2022년 서울시 통행량 중 기·종점별 구성비는 내부 통행 > 유출 통행 > 유입 통행
서울시 통행량의 기·종점별 구성비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 전수화/현행화 공동사업, 2021~2022
통행량을 조사하는 방법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5년마다 실시하는 통행량 전수화조사는 2016년까지 가구 방문조사와 일부 온라인조사 등을 통하여 자료를 수집.
2021년 이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팬데믹에 따라 설문 방법으로 온라인조사, 전화조사를 채택, 자료 수집단위는 가구조사에서 개인조사로 변경- 표본 추출은 2010년에 읍면동의 통/반, 2016년에 조사구(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10% 표본조사구)를 기준으로 하다가,
2021년 이후 SKT 통신사 가입자로 전환 - 통행의 목적 구분도 2010년 10개에서 2016년 12개로 세분화(여가/오락/외식/친지방문에서 외식, 친지방문을 개별 범주화),
2021년 이후 병원진료를 추가하여 총 13개의 목적으로 구분
- 표본 추출은 2010년에 읍면동의 통/반, 2016년에 조사구(201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10% 표본조사구)를 기준으로 하다가,
| 구분 | 2010 | 2016 | 2021년 이후 |
|---|---|---|---|
| 조사대상 | 가구조사 | 가구조사 | 개인조사 |
| 조사방법 | 가구방문조사 | 가구방문조사, 거점조사, 온라인조사 | 온라인조사, 전화조사(고연령층) |
| 조사원 | 행정조직(통반장)을 이용 | 조사업체에 고용된 전문조사원 | Self-Survey, 조사업체의 전화조사원 |
| 표본추출틀 | 읍면동의 통/반 | 조사구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10% 표본조사구) |
SKT 통신사 가입자 |
출처: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2022, 「2022년 수도권 여객 O/D 전수화 공동사업 최종보고서」, ‘일러두기’ 발췌
목적별 통행 비율
- 2022년 서울시 전체 통행량의 목적별4 통행 비율은 귀가 > 출근 > 여가 > 사교 > 업무 > 기타 > 교육 순
- 서울 종점 통행량의 목적별 구성비는 귀가 36.4%, 출근 16.0%, 여가 12.7%, 사교 11.9%, 업무 9.2%, 기타 7.4%, 교육 6.4%
- 서울시 일평균 목적별 통행량은 귀가 1,273.2만 건, 출근 559.8만 건, 여가 445.9만 건, 사교 417.9만 건, 업무 321.4만 건,
기타 257.3만 건, 교육 222.1만 건
- 서울시 일평균 목적별 통행량은 귀가 1,273.2만 건, 출근 559.8만 건, 여가 445.9만 건, 사교 417.9만 건, 업무 321.4만 건,
- 2021년에 비해 기타 목적 통행 비율은 증가하였으나, 그 외 목적 통행 비율은 모두 감소
- 기타 통행 비율은 증가(2.3%p), 귀가(-0.9%p), 출근(-0.6%p), 여가(-0.3%p), 사교(-0.3%p), 업무(-0.3%p), 교육(-0.04%p) 등
통행 비율은 감소
- 기타 통행 비율은 증가(2.3%p), 귀가(-0.9%p), 출근(-0.6%p), 여가(-0.3%p), 사교(-0.3%p), 업무(-0.3%p), 교육(-0.04%p) 등
- 서울 종점 통행량의 목적별 구성비는 귀가 36.4%, 출근 16.0%, 여가 12.7%, 사교 11.9%, 업무 9.2%, 기타 7.4%, 교육 6.4%
서울시 목적별 통행비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 전수화/현행화 공동사업, 2016~2021
출발 또는 도착지점에 따라 사람들의 통행 목적은 어떤 특성을 갖나요?
- 도착지를 서울로 하는 통행은 출근-여가-사교, 경기·인천은 출근-여가-사교, 수도권 외 지역은 업무-여가-출근 순(귀가 목적 제외)
- 서울로 도착하는 통행은 출근 외에 여가, 사교 비율이 높음
- 목적별 통행량은 귀가 1,085.3만 건(34.7%), 출근 499.4만 건(16.0%), 여가 411.9만 건(13.2%), 사교 383.1만 건(12.3%), 업무 286.0만 건(9.2%), 기타 241.6만 건(7.7%), 교육 217.6만 건(7.0%) 순
- 경기·인천으로 도착하는 통행은 출근 외에 여가, 사교의 비율이 높음
- 목적별 통행량은 귀가 1,758.0만 건(39.6%), 출근 679.3만 건(15.3%), 여가 522.5만 건(11.8%), 사교 456.0만 건(10.3%), 교육 368.4만 건(8.3%), 업무 341.1만 건(7.7%), 기타 312.2만 건(7.0%) 순
- 수도권 외 지역으로 도착하는 통행은 교육 비율이 낮고, 업무, 여가 비율이 높음
- 목적별 통행량은 업무 18.9만 건(26.3%), 여가 17.8만 건(24.7%), 출근 11.8만 건(16.5%), 사교 11.3만 건(15.7%), 기타 6.6만 건(9.2%), 귀가 3.1만 건(4.3%), 교육 2.3만 건(3.2%) 순
- 서울로 도착하는 통행은 출근 외에 여가, 사교 비율이 높음
종점별 목적통행의 비율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 전수화 공동사업, 2021
- 서울로 도착하는 통행 중 같은 권역 내 통행은 여가-사교-출근 비율 높음. 경기·인천발 통행은 출근-업무-사교, 수도권 외 지역발 통행은 기타-업무-사교 순
(귀가 목적 제외)- 서울시 같은 권역 내 목적통행은 여가, 사교의 비율이 높음. 이는 쇼핑, 운동, 외식 등을 위하여 같은 권역 내에서 이동하는 비율이 크다는 것을 의미
- 권역 내 통행의 목적별 통행은 귀가(34.9%), 여가(15.3%), 사교(13.7%), 출근(10.0%), 업무(9.0%), 교육(8.8%), 기타(8.3%) 순
- 서울시 내 다른 권역으로 통행하는 목적은 출근, 업무, 사교, 여가 등의 비율이 높음
- 권역 간 통행의 목적은 귀가(38.1%), 출근(27.5%), 업무(8.9%), 사교(8.8%), 여가(8.6%), 기타(5.5%), 교육(2.6%) 순
- 경기·인천에서 서울로 통행하는 목적은 출근이 가장 많음
- 경기·인천 유입통행의 목적은 출근(38.8%), 귀가(27.6%), 업무(9.9%), 사교(8.4%), 여가(6.7%), 기타(6.5%), 교육(2.1%) 순
- 수도권 외 지역에서 서울로 통행하는 목적은 기타, 업무 비율이 높고 출근 비율이 낮음
- 수도권 외 유입통행의 목적은 귀가(45.8%), 기타(20.6%), 업무(15.8%), 사교(10.5%), 여가(5.1%), 교육(1.3%), 출근(0.9%) 순
- 서울시 같은 권역 내 목적통행은 여가, 사교의 비율이 높음. 이는 쇼핑, 운동, 외식 등을 위하여 같은 권역 내에서 이동하는 비율이 크다는 것을 의미
서울 종점통행의 기점별 목적통행비율
자료: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 전수화 공동사업, 2021
통행특성
교통수단별 분담률
- 2022년 서울시 교통 분담률은 버스 및 지하철 65.4%, 승용차 29.2%
- 서울의 일평균 버스 및 지하철·철도 통행량은 2,016.3만 건
- 서울시 일평균 통행량 3,170.5만 건 중 분담률은 지하철·철도 44.7%, 버스 20.7%, 승용차 29.2%, 택시 3.3%, 기타 2.2%
- 전체 통행량은 2015년 대비 70.5만 건/일(연평균 0.3%) 감소
- 교통수단별 통행량은 2015년 대비 버스 218.4만 건(4.1%), 택시 121.3만 건(10.7%) 감소
- 승용차 119.3만 건(2.1%), 지하철·철도 106.4만 건(1.2%), 기타 43.4만 건(3.8%) 증가,
특히 승용차의 수단분담률은 6.2%p 증가
- 서울의 일평균 버스 및 지하철·철도 통행량은 2,016.3만 건
교통수단별 통행량 및 분담률
자료: 서울특별시 도시교통실, 1일 교통수단별 통행현황 통계, 2016~2021
서울시 내에서 이동하는 차량의 평균 통행속도는 어떤가요?
- 2023년 서울 내 차량의 평균 통행속도는 22.8㎞/h
- 시간대별 속도는 오전 24.3㎞/h, 낮 22.6㎞/h, 오후 20.0㎞/h
- 2015년과 비교하였을 때, 오전 평균속도는 3.0㎞/h 감소, 낮 3.1㎞/h 감소, 오후 2.0㎞/h 감소
- 도로 위계별 평균 통행속도는 도시고속도로 49.9㎞/h, 주간선도로 23.7㎞/h, 보조간선도로 21.0㎞/h
- 도시고속도로의 통행속도는 시간대별로 오전 50.5㎞/h, 낮 53.0㎞/h, 오후 38.0㎞/h
- 주간선도로의 통행속도는 오전 26.0㎞/h, 낮 23.4㎞/h, 오후 20.3㎞/h
- 보조간선도로의 통행속도는 오전 22.4㎞/h, 낮 20.9㎞/h, 오후 18.7㎞/h
- 시간대별 속도는 오전 24.3㎞/h, 낮 22.6㎞/h, 오후 20.0㎞/h
서울시 목적별 통행비
주: 평균평행속도 측정시간대 6~22시, 오전 7~9시, 낮 12~14시, 오후 18~20시 자료: 서울시 도시교통실, 승용차통행속도 통계, 2018~2022
대중교통
지하철 이용인원 및 혼잡도
- 2023년 서울시 지하철의 1일 평균 이용인원은 721.1만 명으로 전년 661.1만 명 대비 9.1% 증가,
노선별 일평균 이용인원은 2호선 > 5호선 > 7호선 > 3호선 > 4호선 순- 노선별 일평균 이용인원은 2호선이 전체의 약 26.6%로 가장 많음
- 2호선 192.1만 명(총 수송 인원 중 노선별 비율, 26.6%), 5호선 91.7만 명(12.7%), 7호선 84.5만 명(11.7%),
3호선 79.6만 명(11.0%), 4호선 76.5만 명(10.6%), 9호선 62.3만 명(8.6%), 6호선 51.0만 명(7.1%), 1호선 39.6만 명(5.5%),
8호선 29.2만 명(4.0%), 우이신설선 7.4만 명(1.0%), 신림선 7.3만 명(1.0%) 순
- 2호선 192.1만 명(총 수송 인원 중 노선별 비율, 26.6%), 5호선 91.7만 명(12.7%), 7호선 84.5만 명(11.7%),
- 노선별 일평균 이용인원은 2호선이 전체의 약 26.6%로 가장 많음
- 노선별 최대 혼잡도5는 4호선이 가장 높고, 1호선이 가장 낮음
- 혼잡도는 4호선 166%, 우이신설선 162%, 9호선 156%(급행열차 기준, 일반열차 101%), 7호선 153%, 2호선 144%,
신림선 142%, 3호선 140%, 8호선 139%, 5호선 127%, 6호선 111%, 1호선 109% 순 - 2022년 대비 노선별 혼잡도는 2호선이 28.3%p 감소, 우이신설선 7.5%p 증가
- 노선별 혼잡도는 우이신설선 7.5%, 8호선 2.3%, 1호선 1.3% 증가
- 혼잡도는 4호선 166%, 우이신설선 162%, 9호선 156%(급행열차 기준, 일반열차 101%), 7호선 153%, 2호선 144%,
지하철 이용 현황
자료: 서울특별시 도시교통실, 지하철 운행현황 통계, 2022
버스노선 및 차량 수
- 2022년 서울에서 운영 중인 버스 노선은 373개, 차량은 7,389대
- 버스 노선은 2015년에 비해 18개 증가, 차량은 93대 감소
- 노선은 지선 230개(47.3%), 간선 161개(33.1%), 광역 15개(3.1%), 맞춤 48개(9.9%), 심야 30개(6.2%), 순환 2대(0.4%) (2024년 기준6)
- 노선별 버스는 간선 3,578대(48.5%, 노선별 평균 22.2대), 지선 3,412대(46.2%, 14.8대), 광역 167대(2.3%, 11.1대), 심야 139대(1.9%, 4.6대), 맞춤 66대(0.9%, 1.4대), 순환 22대(0.3%, 11.0대)가 운행 중(2024년 기준)
- 버스 노선은 2015년에 비해 18개 증가, 차량은 93대 감소
버스 현황
자료: 서울시 도시교통실, 시내버스현황, 2018~2022;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 TOPIS, 서울시 버스운행노선 현황, 2023.8.
녹색교통
저공해자동차 등록 대수
- 2023년 등록된 서울시 저공해자동차는 28.6만 대, 2015년부터 연평균 30.0% 증가
- 서울시 등록 차량 319.1만 대 중 저공해자동차7는 9.0%를 차지
- 저공해자동차는 2015년에 비해 25.1만 대 증가, 비율은 7.8%p 증가
- 저공해자동차 중 전기차는 연평균 68.0% 증가
- 하이브리드 21.0만 대(저공해자동차 중 비율 73.4%), 전기 7.3만 대(25.5%), 수소 0.3만 대(1.1%) 순
- 전기차 비중 2015년 3.3%에서 22.2%p 증가, 하이브리드 비중 2015년 96.7%에서 23.3%p 감소,
수소차 비중 2015년 0.0%에서 1.1%p 증가
- 서울시 등록 차량 319.1만 대 중 저공해자동차7는 9.0%를 차지
저공해자동차 현황
자료: 서울시 도시교통실, 자동차등록현황보고, 2015~2022
전기차 충전기 수
- 2024년 서울의 전기차 충전기는 5.9만 개, 충전기 1개당 전기차 수는 1.4대
- 서울시 등록 전기차는 8.2만 대(서울시 등록 차량의 2.6%)이며 서울 내 전기차 충전소는 5.9만 개소
- 전기차 충전기는 강남구(4.9천 개), 송파구(4.6천 개), 서초구(3.9천 개)에 많이 위치. 반면 강북구(0.9천 개)에 가장 적게 분포
- 자치구별 충전기 1개당 등록 전기차 수는 강남구가 2.9대로 가장 많음
- 충전기 1개당 평균 전기차 대수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2.9대), 구로구(2.1대), 서초구(1.9대),
반면 금천구(0.8대), 성북구, 마포구, 노원구(1.0대)는 적음 - 자치구에 따라 전기차 등록대수와 충전기 설치 비율의 편차가 큼
- 충전기 1개당 평균 전기차 대수가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2.9대), 구로구(2.1대), 서초구(1.9대),
- 서울시 등록 전기차는 8.2만 대(서울시 등록 차량의 2.6%)이며 서울 내 전기차 충전소는 5.9만 개소
자치구별 전기차 충전기 분포
자료: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전기차 충전소 찾기, 2023.10; 서울시 도시교통실, 연료별 자동차등록현황, 2023.1.
Footnotes
기점과 종점이 모두 서울시 내부인 통행량↩︎
기점이 서울 외부(경기·인천, 수도권 외 지역)이고, 종점이 서울시 내부인 통행량↩︎
기점이 서울시 내부이고, 종점이 서울 외부(경기·인천, 수도권 외 지역)인 통행량↩︎
수도권 여객 기·종점통행량자료에서는 목적을 세부적으로 집계하고 있으나, 여기에서는 7개로 단순화(‘교육’ 목적 통행은 등교와 학원 목적 통행을 통합. ‘업무’ 목적 통행은 업무와 귀사 목적 통행을 통합. ‘여가’ 목적 통행은 쇼핑과 여가/운동/관광/레져 목적 통행을 통합. ‘사교’ 목적 통행은 배웅, 외식, 친지방문 목적 통행을 통합)하였음↩︎
혼잡도는 열차 1량당 정원 대비 이용승객 인원으로, 승차인과 좌석 수가 일치하는 경우를 혼잡도 34%로 산정. 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의 혼잡도는 노선별 가장 혼잡한 역의 오전첨두시간대 평균을 기준으로 함↩︎
2024년 8월 TOPIS 자료↩︎
저공해자동차에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