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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둘레길의 개화산 전망대에서 본 초봄의 경관이다. 목재 데크로 이루어진 전망대에서 주변의 자연녹지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앙상한 나뭇가지가 계절감을 드러내고, 구름 낀 하늘 아래 개화산둘레길의 풍경이 펼쳐진다. 두 명의 사람이 난간 근처에 서서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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