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명일근린공원 내부의 산책로 풍경이다. 무성하게 우거진 푸른 녹지 덕분에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보인다. 흙길을 따라 두 사람이 산책하고 있으며, 우측에는 방향을 안내하는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계절감은 초여름으로 매우 푸르고 활기찬 분위기를 풍긴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