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장사동의 좁고 깊은 골목길을 포착한 도심 상업지구 풍경이다. 중저층 상가 건물들이 촘촘하게 밀집해 있으며, 오래된 간판들(J&J, 신광리데나 등)이 거리를 채우고 있다. 보행자 전용 통로는 사람이 걷고 지나다니는 모습으로 생동감을 더한다. 전반적으로 밀도 높은 상업시설들이 밀집된 곳의 역동적이면서도 고즈넉한 느낌을 주는 시가지 경관이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