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하천변과 도시가 만나는 경계 지역의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전경은 공사 공사 현장으로 흙과 잔디가 뒤섞여 있으며, 중앙을 가로지르는 하천 너머로 대형 교량이 길게 놓여 있다. 배경에는 안개가 짙게 깔려 먼 곳의 고층 건물들이 흐릿하게 보인다. 전체적으로 탁하고 흐린 날씨 속에 도시의 확장과 수변 환경의 변화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