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1996년 9월의 서울 청계6가 서점가 주간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길게 이어진 중층 상업 건물들이 거리 양옆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희망서점' 간판이 주요하게 눈에 띈다. 좁은 보행자 통로는 다양한 상점의 상품과 포스터들로 가득 차 있어 활기차면서도 복고적인 상업지구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당시의 아날로그적인 도심 생활상을 보여주는 시가지 경관이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