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초목 사이로 전통 양식의 정자(혹은 사당)가 자리한 공원 풍경이다. 잎이 완전히 무성하지 않은 나무들이 계절이 봄임을 암시하며, 전반적으로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릉 내부의 공원답게 자연과 문화유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몇몇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