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 하천변의 모습이다. 철골 구조의 다리가 강물 위를 연결하며, 그 뒤로는 통유리로 마감된 현대적인 고층 상업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건물 외벽에는 'DFWM'이라는 알파벳이 수직으로 새겨져 눈에 띈다. 강변에는 잎이 떨어진 나무들이 늦가을의 분위기를 더하며, 자연과 현대 건축물이 공존하는 도시의 풍경을 보여준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