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도심 주거지역과 자연 경관이 만나는 경계 지대의 풍경이다. 차량 통행을 위한 다차선 도로가 낮은 터널 입구(지하차도) 아래로 지나가며, 한쪽에는 낮은 주거 건물이, 다른 쪽과 배경에는 녹음이 우거진 남산의 경사면이 자리 잡고 있다. 봄철을 맞아 초목이 돋아나기 시작하여, 도시의 인프라와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