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1995년경 용산구의 상업지구 풍경을 담은 사진이다. 대규모의 전자랜드 상가 건물을 중심으로 주차장과 상업 시설이 넓게 배치되어 있다. 개방된 공간은 차량 주차와 유동인구가 흐르는 통로 역할을 하며, 전형적인 90년대 후반의 상업 시설과 근린 시장이 공존하는 시가지의 모습을 보여준다. 맑은 날씨 속 활기차지만 다소 공허한 상업 거리가 특징적이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