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봄철, 벚꽃이 만개하여 가로수길을 아름답게 수놓은 도시 경관이다. 벚꽃나무 아래로 포장된 보행자 전용도로가 이어지며, 양옆으로는 중저층의 상업 및 주거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비교적 한적한 주간의 풍경으로, 벚꽃이 만들어낸 화사한 분위기와 도시의 일상이 공존하는 모습을 포착하였다. 개운산 인근 아리랑고개의 평화로운 거리 분위기가 느껴진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