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표기방법 안내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도곡동 영동 주공 아파트 인근의 밀집된 주거지 풍경을 포착했다. 다양한 높이와 연식의 중저층 아파트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어 전형적인 주택가 느낌을 준다. 건물들 사이로 햇빛이 비치며, 8월의 여름 분위기가 느껴진다. 주거 기능이 주를 이루는 도시의 생활 밀착형 경관을 보여준다.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에 문의하시거나, 제안하실 사항이 있으시면urbandata@si.re.kr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