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 변천

행정구역 변천

조선시대에 성저십리(城底十里)라고 불리던 도성 밖 약 10리에 이르는 서울의 행정구역은 일제 강점기 후반인 1939년에 일제의 군수산업 기지로 개발된 영등포 지역이 서울에 편입되면서 134㎢로 확대되었다. 그리고 해방 후인 1949년에 서울은 서울특별시로 승격·개칭되었고, 이후 행정구역을 확장하면서 면적이 268.35㎢로 증가하였다.

1963년 서울의 행정구역은 인근의 경기도 지역까지 대폭 확장되어 전체 면적이 613.04㎢로 2.3배 증가하였다. 1973년에도 경기도의 일부가 서울에 편입되면서 서울의 면적은 627.06㎢로 증가하였다. 그 이후 서울은 자치구를 새로이 신설, 조정하면서 행정구역 면적이 소폭 조정되었고, 실측으로 인해 면적이 재조정되었다. 2010년 말 현재 서울의 면적은 605.25㎢에 이르고 있으며, 동일시점의 국토면적(100,033㎢)에서 약 0.6%를 차지하고 있다. 

 

CHANGES IN ADMINISTRATIVE DISTRICTS

Seoul underwent the first massive expansion of administrative area in 1939, during the late Japanese colonial period, when suburban area of the city was expanded to 134㎢, with the development and integration of yeongdeungpo area as a Japanese military industrial complex. Seoul's administrative area grew further after independence, when it was promoted and renamed as Seoul metropolitan City in 1949 and expanded to 268.35㎢.

Since then, the administrative area of Seoul expanded into nearby regions in gyeonggi-do, as the total area grew by 2.3 times to 613.04㎢ in 1963, and to 627.06㎢ in 1973. After the creation of new districts and further surveys, the area of Seoul scaled back to 605.25㎢, as of late 2010.

 

1394년부터 1995년까지의 서울시 행정구역 변천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서울연구원, 지도로 본 서울 2007

 

1939년부터 2010년까지의 서울시 행정구역 면적 변화 그래프입니다. 상세데이터는 아래 파일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경제기획원, 한국통계연감

        서울특별시, 서울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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