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 인구 및 고용

1.6 경제활동 인구

 

경제활동별 인구를 나타낸 표입니다.

출처 : 서울시, 서울통계연보

        서울시, 경제활동인구조사보고, 1989

 

 

경제활동 인구

경제활동이 가능한 14세 이상 인구는 1970년 300만 명을 넘어섰으며, 2000년 현재 780만여 명으로 2.6배 늘어났다. 이 가운데 학생, 군인, 주부 등 비경제활동인구를 제외하고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인구의 비율은 1962년 46.9%였다. 경제활동 참여율은 1980년대까지 약 45%를 넘는 수준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1990년에 들어서면서 14세 이상 인구 가운데 경제활동 참여율이 80%를 넘어섰으며, 이후 60~63%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경제활동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것은 여성들의 경제활동참여율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경제활동인구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앞의 표와 같음

 

 

실업률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실제로 취업하는 비율은 1960년대 이후 줄곧 증가하고 있다. 표 1.6-1에 나타난바와 같이 1960년대까지 실업률이 두 자리 수를 보였으며, 1964년에는 최대 23.2%까지 올라갔다. 이는 경제활동인구 4명 중에서 1명은 실업자였음을 의미한다. 1960년대 제조업을 비롯한 근대화 사업이 발달하면서 실업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977년 드디어 한자리 숫자인 9.9%까지 떨어졌다. 이후 실업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IMF직전인 1996년 2.4%, 1997년 2.7%까지 낮아졌으나, IMF이후인 1998년 다시 7.6% 로까지 높아졌으며, 2000년 현재 4.8%로 다소 감소한 추세이다.

 

취업자 및 실업자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앞의 표와 같음

  • DATA.GO.KR 공공데이터포털
  • 서울특별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 KOSIS 국가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