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 동향

3. 주택가격 동향

3.1 주택매매가격

2001~2013년 사이 주택매매가격은 약 2배 상승,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정체

2013년 3월 기준, 서울시 주택매매가격지수는 2001년 1월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하였다. 2008년 금융위기 이전까지 주택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으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정체 상태이며, 2009년 12월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이다.

규모별로는 2008년 이후 주택매매가격지수는 대형평형이 하락세를 보이나, 소형평형은 다소 상승하였다. 이는 대형평형일수록 상승폭이 적고 하락폭이 큰 반면, 소형평형은 상승폭이 크고 하락폭이 적었기 때문이다.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 유형별 주택매매가격지수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 6.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 규모별 주택매매가격지수 전월대비 상승률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 6.

 

주택매매가격지수 변화를 나타낸 표입니다.

출처 :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3.

 


 

3.2 주택전세가격

주택전세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 아파트와 중·소형평형이 가장 크게 증가

2001년부터 2013년 3월 사이 서울시 주택전세가격지수는 2003년부터 2005년 사이를 제외하고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규모별로는 전반적으로 중·소형이 대형평형에 비해 전월대비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이후에는 규모별 상승폭 차이가 거의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 유형별 주택전세가격지수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 6.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시 규모별 주택전세가격지수 전월대비 상승률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 6.

 

주택전세가격지수 변화를 나타낸 표입니다.

출처 :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3.

 


 

3.3 주택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

2013년 서울의 주택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54.5%, 2009년 이후 계속 증가세

2013년 6월 현재, 주택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은 전국 평균이 58.6%이고 서울 평균은 54.5%, 수도권 평균은 54.8%이다.

주택유형별로는 연립주택이 58.0%, 아파트가 56.7%, 단독주택은 40.9%이다. 서울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은 2001년 6월 64.0%에서 2009년 6월 38.9%로 감소하였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3년 6월 현재 56.7%에 이르고 있다. 수도권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도 서울과 유사한 추세를 보이며, 2013년 6월 현재, 57.8% 수준이다. 참고로 전국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2013년 6월 현재 63.7%이다.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 추이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 6.

 

주택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을 나타낸 표입니다.

출처 : 국민은행, 주택가격지수 시계열, 201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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