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2. 주택공급

2.1. 주택유형별 공급

서울의 신규주택 공급량은 약 4만~9만 호로, 경제 상황에 따라 큰 차이

2012년 현재, 서울의 신규 주택 공급은 약 8만 9천 세대(세대수 기준 산정 방식)이다. 서울의 신규주택 공급량은 2002년 이후 2006년까지 감소 하였다가 2009년부터 최근까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은 2002년 17만 여 호로 가장 많이 공급되었고 이후 계속 감소하였으나, 2009년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시기별 서울과 수도권의 주택 공급량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부문별 주택건설실적.

 

신규 주택공급량 중 아파트의 비중은 80%에서 48%까지 감소

2001년 전체 주택공급량의 30% 수준이었던 서울의 아파트 공급 비중은 2000년대 중반까지 크게 증가하여 2005년 84%를 차지하였으나, 2000년대 중반 이후 점차 감소하여 50% 정도의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수도권의 아파트 공급 비중은 2001년 31%에서 2005년 89%까지 증가하였으나, 2000년 중반 이후 감소하여 2012년 현재, 전체 주택공급 물량의 56%를 점유한다. 2010년 이후 다세대·연립주택 공급 비중이 증가하고 아파트 비중이 감소하는 것은 다세대·연립형 도시형생활주택의 공급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시 유형별 주택공급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부문별 주택건설실적.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수도권 유형별 주택공급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부문별 주택건설실적.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 및 수도권 주택유형별 공급 추이를 나타낸 표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유형별 주택건설실적.

 


 

2.2 주택규모별 공급

60㎡ 이하 소형주택은 69%까지 급격한 증가세

2012년 신규 공급된 서울시 주택 중 60㎡ 이하 소형주택은 약 5만 9천 호로 전체 주택수의 약 69%를 차지한다. 60~85㎡의 중형주택은 약 1만 7천 호(19%)이고 85㎡ 초과 중대형 주택은 약 1만 호(12%)이다.

2001년 전체 주택공급량의 31%이었던 서울의 소형주택 공급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2년 69%를 차지한 반면, 같은 기간 85㎡ 초과 중대형 주택의 공급 비중은 20%에서 12%로 점차 감소하였다. 서울의 중형주택은 2009년까지 40%대를 유지하였으나, 2009년 이후 크게 감소하여 2012년 현재 19% 수준에 이르고 있다. 수도권의 소형주택 공급 비중은 2009년 이후 크게 증가한 반면, 중대형 주택의 공급 비중은 2007년 34%에서 계속 감소하여 2012년에는 전체 주택수의 약 14%로 축소되었다.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시 규모별 주택공급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유형별 주택건설실적.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수도권 규모별 주택공급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유형별 주택건설실적.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시 주택규모별 공급 추이를 나타낸 표입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연도별 유형별 주택건설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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