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전략산업의 특성

2. 6대 전략산업의 특성

 

6대 전략산업은 관광·MICE, 콘텐츠, 디자인패션, IT융합, 인쇄, 의류봉제

서울경제비전 2020 에서 제시된 8대 신성장 동력산업과 4대 도시형제조업 중 서울시의 정책 방향, 미래성장가능성, 창조경제와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6대 전략산업을 선별하였다. 산업별 해당 산업분류 코드는 서울경제비전 2020 스마트 경제도시 서울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운영에서 정의한 코드를 사용하였다.

 

산업규모, 성장추이, 규모의 영세성, 특화도, 창업률 등의 지표를 분석

산업규모는 각 산업의 사업체 및 종사자수, 비중 등을 통해 파악하였으며, 성장추이는 각 산업의 사업체 및 종사자수를 지수화(2005년=100)하여 분석하였다. 이때 서울시를 5대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산업규모와 추이를 통시적으로 살펴보았다. 규모의 영세성은 해당 산업별 전체 사업체수 대비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의 비중 및 추이를 통해 분석하였다. 특화도는 입지상계수(LQ)를 활용하여 권역별 해당 산업의 상대적 분포 및 특화 정도를 비교하였으며, 창업률은 해당 산업 사업체수 대비 창업사업체수의 비중을 활용하여 산업별 활력도를 파악하였다.

 

6대 전략산업 분석 지표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2.1.1 관광·MICE산업 - 산업규모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는 5,989개로 전 산업의 0.8%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는 5,989개로 전 산업 사업체(752,285개)의 0.8%를 차지한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에 29.5%가 분포하고, 나머지 권역에서는 동남권(25.9%), 서남권(20.1%), 동북권(12.5%), 서북권(12.0%) 등의 순으로 사업체가 분포하고 있다.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의 70.3%에 해당하는 4,213개 사업체는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사업체 분포 비중이 낮았던 동북권의 규모 영세성이 높고, 사업체 분포 비중이 높았던 도심권의 규모 영세성은 낮은 편으로 분석되었다.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의 권역별 분포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의 권역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1.2 관광·MICE산업 - 성장률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지수는 111.6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지수는 전년 대비 9.6p 증가한 111.6(2005=100)으로 집계되었다. 관광·MICE산업 사업체수는 2000년 4,603개에서 2011년 5,989개로 연평균 2.4% 증가하였다. 권역별로는 서북권, 동남권, 서남권 사업체수는 증가한 반면, 도심권 사업체수는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시 관광·MICE산업의 사업체지수 및 종사자지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2011년

 

2.1.3 관광·MICE산업 - 특화도

관광·MICE산업은 사업체수 기준 도심권, 동북권에 특화

2011년 관광·MICE산업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 1.9, 동북권 1.3, 동남권 1.0, 서남권 0.7, 서북권 0.5 순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사업체 비중이 낮은 동북권의 특화도가 특징적이다. 2000년 대비 2011년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0.2p)에서는 높아진 반면, 동북권(–0.5p)에서는 낮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서울시 관광·MICE산업의 권역별 사업체·종사자수의 입지상계수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1.4 관광·MICE산업 - 창업률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의 17.1%는 당해 연도에 창업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사업체의 17.1%인 1,025개의 사업체가 당해 연도에 창업한 신규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동남권(20.4%)의 창업률이 가장 높고, 도심권(11.4%)의 창업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관광·MICE산업 창업률은 0.3%p 증가

관광·MICE산업 창업률은 2000년대 초 감소 후 최근 소폭 증가하는 추세이다. 2000년 1,218개이었던 창업사업체수는 2005년 904개로 크게 줄었다가, 2011년 1,025개로 증가하였다. 도심권(–4.7%p)의 창업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산업 비중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산업 활력을 보였다. 2005년 대비 2011년 창업률 등락폭은 동북권 3.6%p, 동남권 3.3%p, 서남권 1.0%p, 서북권 0.5%p, 도심권 –4.7%p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관광·MICE산업의 권역별 창업사업체수 및 창업률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2.1 IT융합산업 - 산업규모;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는 10,159개로 전 산업의 1.4%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는 10,159개로 전 산업 사업체(752,285개)의 1.4% 규모에 해당한다. 권역별로는 사업체의 75% 이상이 서남권(45.6%), 동남권(31.4%)에 분포하고 있고 나머지 권역에서는 동북권(8.6%), 서북권(7.5%), 도심권(6.8%) 등의 순으로 사업체가 분포하고 있다. 서울시 IT융합산업의 소규모 사업체 비중은 낮은 편이나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의 39.4%에 해당하는 4,002개 사업체가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사업체 분포비중이 높은 서남권과 동남권이 규모 영세성도 낮은 편으로 분석되었다.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의 권역별 분포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의 권역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2.2 IT융합산업 - 성장률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지수는 144.3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지수는 전년 대비 무려 23.1p 증가한 144.3으로 집계되었다. IT융합산업 사업체수는 2000년 6,945개에서 2011년 10,159개로 연평균 3.5% 증가하였다.

 

서울시 IT융합산업의 사업체지수 및 종사자지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2011년

 

2.2.3 IT융합산업 - 특화도

IT융합산업은 사업체수 기준 서남권, 동남권 순으로 특화

2011년 IT융합산업의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서남권 1.7, 동남권 1.2, 동북권 0.9, 도심권 0.4, 서북권 0.3 순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비중이 높은 서남권과 동남권에서 특화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2000년 대비 2011년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서남권(0.6p)과 서북권(0.1p)에서는 증가하고, 그 외 지역에서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서울시 IT융합산업의 권역별 사업체·종사자수의 입지상계수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2.4 IT융합산업 - 창업률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의 18.2%는 당해 연도에 창업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사업체의 18.2%인 1,845개의 사업체가 당해연도에 창업한 신규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서북권(25.3%)과 도심권(24.7%)의 창업률이 높은 편으로 분석되었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IT융합산업 창업률은 5.1%p 증가

서울시 IT융합산업 창업률은 2000년대 초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 소폭 증가하는 추세이다. 서울시 IT융합산업 창업률은 2000년 36.0%, 2005년 13.1%, 2011년 18.2%로 변화하였다. 2005∼2011년 중 IT융합산업의 창업사업체수는 연평균 12.3% 증가하였다. 도심권과 동남권은 사업체 비중도 높으며, 2005년 대비 2011년 창업률 증가폭도 다른 권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IT융합산업의 권역별 창업사업체수 및 창업률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3.1 콘텐츠산업 - 산업규모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사업체는 12,124개로 전 산업의 1.6%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사업체는 12,124개로 전 산업 사업체(752,285개)의 1.6% 규모에 해당한다. 권역별로 사업체의 약 1/3이 도심권(31.2%)에 분포하고 있으며, 나머지 권역에서는 동남권(24.6%), 서남권(22.0%), 서북권(12.0%), 동북권(10.3%) 순으로 사업체가 분포하고 있다.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 사업체의 63.3%에 해당하는 7,673개 사업체가 소규모 사업체로 분석되었다. 2011년 권역별로는 동북권과 도심권의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76.7%, 75.4%로 다른 권역에 비해 높은 수준이었다.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권역별 분포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권역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3.2 콘텐츠산업 - 성장률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 사업체지수는 102.3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 사업체지수는 전년 대비 8.1p 증가한 102.3으로 집계되었다. 콘텐츠산업 사업체는 2000년 13,364개에서 2011년 12,124개로 연평균 0.9% 감소하였다. 반면, 권역별로는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에서 사업체지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사업체지수 및 종사자지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2011년

 

2.3.3 콘텐츠산업 - 특화도

콘텐츠산업은 사업체수 기준 도심권에 특화

2011년 콘텐츠산업의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 2.0, 동북권 1.1, 동남권 1.0, 서남권 0.8, 서북권 0.5 순으로 나타났다. 2000년 대비 2011년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를 보면 서남권(0.2p), 서북권(0.1p)에서 소폭 상승하는 양상을 보였다.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권역별 사업체·종사자수의 입지상계수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3.4 콘텐츠산업 - 창업률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 산업체의 15.9%는 당해 연도에 창업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 사업체의 15.9%인 1,923개의 사업체가 당해 연도에 창업한 신규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서북권(18.9%)과 동남권(18.7%)의 창업률이 높았으며, 도심권(13.0%)의 창업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콘텐츠산업 창업률은 0.5%p 소폭 증가

서울시 콘텐츠산업 창업률은 2000년대 초 감소 후 현재까지 정체된 경향을 보인다. 서울시 콘텐츠산업 창업률은 2000년 28.3%, 2005년 15.4%, 2011년 15.9%로 변화하였다. 2005년에서 2011년까지 서울시 콘텐츠산업 창업사업체수는 연평균 0.9% 증가하였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북권, 동남권에서는 창업률이 증가하였고, 도심권, 서남권에서는 창업률이 감소하였다.

 

서울시 콘텐츠산업의 권역별 창업사업체수 및 창업률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4.1 디자인·패션산업 - 산업규모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는 2,491개로 전 산업의 0.3%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는 2,491개로 전 산업 사업체(752,285개)의 0.3%에 해당한다. 권역별로는 동남권에 약 40%가 분포하고, 나머지 권역에서는 도심권(20.2%), 서북권(17.1%), 서남권(13.8%), 동북권(9.2%) 순으로 사업체가 분포하고 있다.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의 64.0%에 해당하는 1,594개 사업체는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도심권과 동북권의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각각 80.6%, 78.3%로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의 권역별 분포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의 권역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4.2 디자인·패션산업 - 성장률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지수는 172.7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지수는 전년 대비 18.2p 증가한 172.7로 집계되었다.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수는 2000년 1,156개에서 2011년 2,491개로 연평균 7.2% 증가하였는데, 모든 권역에서 눈에 띄는 증가세가 나타났다.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의 사업체지수 및 종사자지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2011년

 

2.4.3 디자인·패션산업 - 특화도

디자인·패션산업은 사업체수 기준 동남권, 도심권에 특화

2011년 디자인·패션산업의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동남권 1.6, 도심권 1.3, 동북권 1.0, 서북권 0.8, 서남권 0.5 순으로 나타났다. 2000년 대비 2011년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특화지역이 아닌 서남권(0.2p)과 서북권(0.3p)에서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의 권역별 사업체·종사자수의 입지상계수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4.4 디자인·패션산업 - 창업률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의 18.5%는 당해 연도에 창업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사업체의 18.5%인 460개의 사업체가 당해 연도에 창업한 신규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동북권(28.7%)과 서북권(23.1%)의 창업률이 높은 편으로 분석되었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창업률은 2.6%p 증가

디자인·패션산업 창업률은 2000년대 초 감소 후 최근 소폭 증가하는 추세이다.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창업률은 2000년 33.1%, 2005년 15.9%, 2011년 18.5%로 변화하였다. 2005년에서 2011년 중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 창업사업체수는 연평균 12.3% 증가하였다. 그러나 같은 기간 중 서남권(–0.3%p)은 창업률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시 디자인·패션산업의 권역별 창업사업체수 및 창업률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5.1 인쇄산업 - 산업규모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는 7,007개로 전 산업의 0.9%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는 7,007개로 전 산업 사업체(752,285개)의 0.9%에 해당한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에 71.3%가 분포하여 타 산업에 비해 지역 집중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그 외 권역에서는 서남권(11.8%), 동북권(9.0%), 동남권(5.0%), 서북권(2.9%) 순으로 사업체가 분포하고 있다.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의 81.9%에 해당하는 5,736개 사업체가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도심권의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86.0%로 가장 높았고, 동북권의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65.9%로 가장 낮았다.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의 권역별 분포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의 권역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5.2 인쇄산업 - 성장률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지수는 85.3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지수는 전년 대비 3.1p 증가한 85.3으로 집계되었다. 인쇄산업 사업체수는 2000년 8,073개에서 2011년 7,007개로 연평균 1.3% 감소하였다. 인쇄산업 사업체 지수는 2005년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하다가 2011년에 반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시 인쇄산업의 사업체지수 및 종사자지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2011년>

 

2.5.3 인쇄산업 - 특화도

인쇄산업의 사업체수 기준 입지상계수는 도심권에서 매우 높음

2011년 인쇄산업의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 4.6, 동북권 0.9, 서남권 0.4, 동남권 0.2, 서북권 0.1 순으로 나타났다. 2000년 대비 2011년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과 동북권에서 상승하였으며, 타 지역에서는 변화가 없었다.

 

서울시 인쇄산업의 권역별 사업체·종사자수의 입지상계수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5.4 인쇄산업 - 창업률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의 7.7%가 당해 연도에 창업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사업체의 7.7%에 해당하는 540개의 인쇄산업 사업체가 당해 연도에 창업한 신규 사업체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동남권(11.1%)과 동북권(10.6%)의 창업활력이 높은 반면, 특화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던 도심권은 7.1%로 가장 낮은 창업활력을 보였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 창업률은 0.8%p 감소

2000년 이후 인쇄산업의 창업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인쇄산업의 창업사업체수는 연평균 4.2% 감소하였고, 창업률은 2000년 14.1%, 2005년 8.5%, 2011년 7.7%로 낮아졌다. 권역별 창업률은 2005년 대비 2011년 동북권만 2.0%p 증가하였고, 그외 모든 권역에서는 감소하였다.

 

서울시 인쇄산업의 권역별 창업사업체수 및 창업률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6.1 의류·봉제산업 - 산업규모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는 66,891개로 전 산업의 8.9%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는 66,891개로 전 산업 사업체(752,285개)의 8.9%에 해당한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에 사업체의 42.1%가 분포하고 있으며, 나머지 권역에서는 동북권(22.4%), 서남권(15.9%), 동남권(13.5%), 서북권(6.1%) 순으로 사업체가 분포하고 있다.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의 87.4%에 해당하는 58.489개 사업체는 5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도심권의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95.9%로 가장 높고, 동북권의 서규모 사업체 비중은 76.0%로 규모의 영세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의 권역별 분포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의 권역별 소규모 사업체 비중 현황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6.2 의류·봉제산업 - 성장률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지수는 95.6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지수는 전년 대비 3.3p 증가한 95.6 으로 집계되었다. 의류·봉제산업의 사업체수는 2000년 69,438개에서 2011년 66,891개로 연평균 0.3% 감소하였다. 의류·봉세산업의 사업체 지수는 2005년 이후 4년간 감소하다 2009년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 의류·봉제산업의 사업체지수 및 종사자지수를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2011년

 

2.6.3 의류·봉제산업 - 특화도

의류·봉제산업의 특화도는 도심권과 동북권에 특화

2011년 의류·봉제산업의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 2.7, 동북권 2.3, 서남권 0.6, 동남권 0.5, 서북권 0.3 순으로 나타났다. 2000년 대비 2011년 권역별 사업체 특화도는 도심권에서만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시 의류·봉제산업의 권역별 사업체·종사자수의 입지상계수를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2.6.4 의류·봉제산업 - 창업률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의 16.7%가 당해 연도에 창업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사업체의 16.7%인 11,183개의 사업체가 당해 연도에 창업한 신규 사업체로 나타났다. 2011년 권역별로는 서북권(22.5%), 동남권(21.4%), 서남권(20.6%)의 창업률이 각각 20% 이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창업률은 1.2%p 증가

2005년 대비 2011년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창업사업체수는 연평균 0.5% 증가하였다. 서울시 의류·봉제산업 창업률은 2000년 23.1%, 2005년 15.5%, 2011년 16.7%로 변동하였다. 2005년 대비 2011년 창업률은 도심권만 -1.0%p로 감소하였고, 그 외 모든 권역에서 창업률이 증가하였다.

 

서울시 의류·봉제산업의 권역별 창업사업체수 및 창업률을 보여주는 표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 KOSIS, 2000년, 2005년,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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