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허가

제공파일 개요

  • 주요내용: 2001-2014년 월별 부문, 주택유형, 전용면적별 주택인허가실적
  • 집계기준: 시도
  • 상세항목: 건설부문(공공, 민간), 주택유형(단독주택, 공동주택), 전용면적
  • 조사주기: 월
  • 자료형식: 통계자료(XLS)
  • 자료출처: 국토교통통계누리, 2015-2-27 다운로드

 

자료설명

자료개요

  • 조 사 명: 주택건설실적통계
  • 통계종류: 보고통계 / 일반통계
  • 승인번호: 11626(2002년 4월 3일)
  • 조사주기: 월
  • 조사대상:  주택법 제16조의 주택건설사업 사업승인 대상 주택, 건축법제11조에의한 건축허가 얻은 주택수

 

관련용어

  • 주택이란 세대의 구성원이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의 전부 또는 일부 및 그 부속토지를 말하며, 이를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구분함(주택법 제2조제1호)
    • 공동주택이란 건축물의 벽, 복도, 계단이나 그 밖의 설비 등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각 세대가 하나의 건축물 안에서 각각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주택을 의미함(주택법 제2조제2호)
  • 주택건설인허가실적: 주택법 제9조에 의한 주택건설사업자가 동법 제16조에 의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호수 이상의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할 때 시도지사 또는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사업계획에 대해 승인받은 사항을 매달 집계한실적
  • 건설부문에서 공공부문은 국민주택기금에 의한 자금을 지원받아 건설되는 주택을 의미하며 사업주체에 따라 결정되는 것은 아님.
  • 주택유형은 다음과 같이 크게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나뉘어짐.

 

구분 세부 구분 설명
단독주택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가 3층이하이고 주택으로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660제곱미터 이하이며, 19세대 이하인 주택
다중주택 다수인(학생, 직장인 등)이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독립된 주거의 형태가 아닌 연면적이 330제곱미터 이하이고 3층이하인 주택
공동주택 아파트 5층 이상 주택
다세대 주택 동당 건축연면적이 660제곱미터이하인 4층이하 주택
연립주택 동당 건축연면적이 660제곱미터 초과하는 4층이하 주택

 

 

자료의 이해

  • 서울시 주택 인허가는 2002년 약 16만호로 가장 많았고 이후 감소하다가 2010년들어 증가하였으나 최근에는 다시 감소하고 있음. 
  • 2014년 서울시 주택 인허가는 약 6만5천호이며 다세대 주택이 약 3만4천호로 가장 많고 이어 아파트가 약 2만9천호로 많음
  • 주택 인허가에서 다세대주택과 아파트가 약 95%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은 5%내외로 매우 적음.
  • 한편 다세대주택과 아파트는 거의 정반대 경향을 보이며 다세대주택인허가가 많은 해에는 아파트가 적은 특징을 보임.
  • 다세대 주택비율은 2002년에 63%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으나 이후에는 아파트가 약 80%이상의 큰 비율을 보였임. 
  • 그러나 점차 다세대주택과 아파트 비율 간 격차가 줄어들고 있으며, 2014년에는 다세대 주택이 약 51%로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 

 

 

 

이용시 주의사항

  • 제공된 파일은 2015년 2월 9일 국토교통통계누리 부터 다운로드 한 자료로 최신정보가 아닐 수 있음.
  • 자료의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를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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