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통근

서울의 통근패턴은 도심으로의 이동이 가장 많고, 그 외에 여의도를 중심으로 하는 영등포구와 강남구에 집중되어 있다. 강남지역의 개발이 미미하였던 80년대에는 강남구로의 통근이동이 적었으나, 강남이 상업 업무지역으로 개발된 90년대 이후 통근통행이 급증하여 최근에는 도심과 더불어 가장 통근통행이 많은 지역이 되었다.
특히 송파에서 강남으로 오는 통근통행이 4만인을 초과하고 있으며, 최근의 통근통행 패턴은 과거에 비해 다양해 지는 특성이 있다.
 

Commuting

Commuting from residences in the suburbs to the downtown area constitutes the largest percentage of commuters while Yeongdeungpo-gu centering in Yeouido and Gangnam-gu come next to downtown in the number of commuters.
In the 1980s when the Gangnam region had yet been developed, commuters going to Gangnamgu were rather small in number. In late 1990s, however, when the Gangnam region was developed as a commercial and business center, commuting to Gangnam region increased sharply, making it, together with the downtown area, the source of the largest number of commuters. In particular, commuters commuting from Songpa-gu to Gangnam exceeded 40,000 people. The recent commuting patterns have been diversified compared with that of the past.
 

1997년 통근을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1997

 

1980년 구간통근자수를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1990년 구간통근자수를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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