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배출업소

폐수배출업소

하천 및 토양오염 등의 원인이 되는 폐수배출업소수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1998년 X-RAY를 설치한 병 의원이 폐수배출업소로 분류되면서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
폐수배출업소는 특히 인쇄공장들이 집적되어 있는 도심, 중소 제조업체들이 군집한 성수동 및 구로공단 일대, 세차장이 많은 강남일대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1일 200톤 이상 폐수를 배출하는 업소에 대해 자동 측정 계측기를 설치하여 수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GIS를 이용하여 이들 업소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Waste Water Producers

The number of wastewater discharging factories that cause river and soil pollution is on the increase. In 1998, the number grew sharply as the hospitals with X-RAY facilities have also been categorized as wastewater discharging organizations.
The old downtown area where many printing factories are, Songsu-dong and the Guro Industrial Complex where many small-to-medium size factories are clustered, and Gangnam area where there are many car washes, are the main waste water producers.
In an attempt to control water pollution, Seoul made it a law that all factories who produce more than 200 tons of waste water/day install the automatic measuring instruments. Using GIS, the city also keeps a close check on those factories.
 

2000년 폐수배출업소를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2000d

 

2001년 폐수배출시설을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1990년부터 2000년까지 폐수배출시설을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 DATA.GO.KR 공공데이터포털
  • 서울특별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 KOSIS 국가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