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유형

주택유형

1970년 단독주택이 88%, 아파트가 4%였던 서울의 주거형태는 2000년에는 단독주택이 26%, 아파트가 51%로서 아파트는 서울의 전형적인 주거형태가 되었다.
주택유형을 공간적으로 살펴보면 강북의 구도심과 전통적 주거지역에서는 단독주택이 우세하며, 아파트는 크게 동남(서초, 강남, 송파, 강동), 서남(강서, 양천), 동북(노원, 도봉)지역이 주를 이룬다. 단독주택 사이사이로 아파트 우세지역이 나타나는 것은 재개발 사업에 의한 것이며, 외곽의단독주택지를 중심으로 다세대, 다가구 건축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의 주택유형은 몇 개의 지역군으로 나눌 수 있게 되었으며, 주택유형의 차이는 거주하는 사회계층의 차이를 나타내기도 한다.
 

Housing Type

The housing type of Seoul in 1970 showed that 88% was detached housing and apartments only 4%. By the year 2000, however, Seoul's housing type has completely changed and the apartment has become a typical housing pattern, with 51% apartments and 26% detached housing. In terms of spatial distribution by housing type, there are more detached housing in old downtown areas and residential areas with long history in the Gangbuk (north of the Han River) while apartments are predominant in the south-east(Seocho, Gangnam, Songpa, Gangdong-gu), the south-west (Gangso, Yangcheon), the northeast(Nowon, Dobong) regions. The apartment complexes in between detached housing areas is the result of redevelopment projects and multihouseholds are being built in the detached housing districts. In terms of housing type, Seoul can be divided into several regions and the differences in housing type often represent different social class residents residing in the region concerned.
 

2000년 주택유형을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잠정보고서 2000

 

2000년 주택유형을 보여주는 지도 입니다.

 

1970년 부터 2000년까지 주택유형을 나타내는 그래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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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 KOSIS 국가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