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유형

주택유형

서울의 주택유형 분포는 1970년 단독주택 88%, 아파트 4%였으나, 2005년에는 단독주택이 23%, 아파트가 50%로 아파트가 서울의 대표적인 주거형태가 되었다. 주택유형을 공간적으로 살펴보면, 강북의 구도심과 전통적 주거지역에서는 단독주택이 우세하며, 아파트는 크게 동남(서초, 강남, 송파, 강동), 서남(강서, 양천), 동북(노원, 도봉)지역이 주를 이룬다. 단독주택 사이사이로 아파트 우세지역이 나타나는 것은 재개발 사업에 의한 것이며, 외곽의 단독주택지를 중심으로 다세대, 다가구 건축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은 주택유형의 분포에 따라 몇 개의 지역군으로 나눌 수 있으며, 주택유형의 차이는 거주하는 사회계층의 차이를 나타내기도 한다.
 

HOUSING TYPE

Detached dwellings accounted for 88%, and apartments 4% of housing types in Seoul in 1970, but detached dwellings made up 23% and apartments 50% in 2005. While detached houses dominate the housing type in the downtown of North of Han river, apartment is the most common housing type in Southeastern region(Seocho, Gangnam, Songpa, Gangdong), Southwestern region(Gangseo, Yangcheon), and Eastnorthern region(Nowon, Dobong). Many apartments were built between detached houses thanks to redevelopment projects, and multi-family houses and multi-dwellings are under construction mainly in detached dwelling areas in the outskirts of a city.
Seoul can be divided into several regional groups according to the distribution of housing types, and a difference in housing types reflects a difference in social brackets.
 

2005년 주택유형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보고서, 2005

 

2005년 주택유형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1970년부터 2005년까지 주택유형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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