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재정

서울시의 2006년 일반회계 예산은 106,681억원이며, 이는 정부예산규모 1,489,000억원의 7.1%에 해당한다. 서울의 예산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반예산과 도시철도 등 특별사업을 위한 특별회계로 나누어진다. 2006년 예산은 일반회계가 전체의 약 67%를 차지한다. 자치구의 예산은 구간 세원의 차이로 인해 편차가 크다. 예산총액에서 자치구 재원이 차지하는 재정자립도는 평균 50.5%이며, 종로구, 중구, 용산구, 마포구, 양천구, 영등포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를 제외한 16개 자치구는 50%에도 미달된 실정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자치구별 재정자립도 차이를 완화하기 위해 공동세를 도입하였다.
 

PUBLIC FINANCE

Seoul city’s general account budget for 2006 stood at 10,668.1billion won, accounting for 7.1% of the national budget of 148,900 billion won. Seoul’s budget is composed of the general accounts earmarked for administrative service, and special accounts allocated for public entities such as subways. The general account makes up 67% of the national budget for 2006.
The budgets of autonomous districts vary widely depending on their revenue sources. The fiscal self-reliance rate averages 50.5% of the budget of autonomous districts, and 16 autonomous districts have less than 50% of self-support rate, except for Jongno-gu, Jung-gu, Yongsan-gu, Mapo-gu, Yangcheon-gu, Yeongdeungpo-gu, Seoncho-gu, Gangnamgu and Songpa-gu.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troduced the shared tax to reduce the difference in self-support rates among autonomic districts.
 

2006년 예산규모·재정자립도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성과주의 예산개요, 2007

 

2006년 1인당 지방세 징수액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1997년부터 2006년까지 예산규모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2006년 특별회계 예산규모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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