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산업

3차산업체

2005년 현재 서울의 3차 산업에는 67만개의 사업체와 337만명의 종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종사자를 기준으로 생산자서비스업 비중이 26%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도·소매업(22%), 사회서비스업(15%)등의 순서를 보이고 있다. 각 업종별 추세를 살펴보면 1993~2005년 동안 통신업(357%)과 운수업(107%)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생산자서비스업도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보인 반면, 사회서비스업과 음식·숙박업의 성장세는 다소 완만하고, 도소매업은 약간 감소세를 보였다.
3차 산업의 공간적 분포와 관련해서는 종로, 신당동, 회현동, 광희동, 명동, 을지로, 소공동 등의 도심권을 중심으로 생산자서비스업과 도·소매업의 집적이 강하고, 역삼동, 서초동, 양재동, 논현동, 삼성동, 신사동, 가락동, 대치동 등의 동남권을 중심으로 생산자서비스업의 집적이 강하다. 이외에, 금융·방송 등이 밀집한 여의도동이나 도매상가가 입지한 구로동, 영등포동 등의 서남권에서도 3차산업의 집적이 상대적으로 강하다.
 

TERTIARY INDUSTRIES

About 3,370,000 employees are engaged in 670,000 tertiary industries in Seoul in 2005. When it comes to employees, the producer service industry makes up the largest proportion, or 26%, of the tertiary industry, followed by wholesale & retail industry (22%) and social service industry (15%). The telecommunication and transportation industry showed the most rapid growth rates of 357% and 107%, respectively, from 1993 to 2005, and the producer service industry also recorded relatively sharp growth. On the other hand, the social service industry and food service & accommodation industry have seen slow growth, and the wholesale & retail industry a slight decline. The producer service industry and the wholesale & retail industry are concentrated in Jongnogu, Sindang-dong, Hoehyeon-dong, Gwanghui-dong, Myeong-dong, Eulji-ro and Sogong-dong. The producer service industries formed a cluster in the southeastern region, mostly in Yeoksam-dong, Seocho-dong, Yangjae-dong, Nonhyeon-dong, Samseong-dong, Sinsa-dong, Garak-dong and Daechi-dong. The concentration of tertiary industries is also shown in Yeouido-dong, the center of financial and broadcasting industries, and in the southwestern region.
 

2005년 3차산업 사업체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통계청,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보고서, 1993, 1995, 1997, 1999, 2001, 2003, 2005

 

1993년부터 2005년까지 3차산업 사업체 수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3차산업 구성을 나타낸 원그래프 입니다.

 

  • DATA.GO.KR 공공데이터포털
  • 서울특별시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
  • KOSIS 국가통계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