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문화시설

서울의 문화시설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공연장은 무려 357개에 달하며, 미술관, 박물관, 갤러리 등 전시시설은 583개에 달한다. 단위 숫자로는 세계 어느 도시에 내 놓아도 부럽지 않다. 뮤지컬을 비롯한 공연예술의 성장, 미술시장의 활성화, 대학로 문화지구 지정을 비롯한 서울시의 정책적 지원, 이런 것들이 뭉쳐서 나타난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문화시설은 밀집된 지역에 위치하거나 중소형의 소규모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지역적으로 균형있는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 수준의 브랜드와 이미지, 시설내용을 갖춘 시설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향후에는 국제적 수준의 시설개발이 요구된다. 또한 밀집된 지역의 클러스터 보전을 위한 정책이 요구될뿐더러, 지역 간 격차를 없애는 균형있는 서비스 개발 또한 요구된다 할 수 있다.
 

CULTURAL FACILITIES

Explosive growth in Seoul's cultural facilities led to the establishment of 357 performance facilities and 583 art centers, museums and galleries. This is attributable to the policy support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growth of performance art, and revitalized arts market.
Nonetheless, many of them are small-sized facilities crowded in specific regions. It means that there are not balanced services available on the basis of a region, and brand name, image and equipments of existing facilities do not meet the international standards. In this regard, the quality of facilities need to be in line with that of internationally recognized cultural facilities. The government should come up with a policy to preserve a cultural cluster, and develop a cultural service that narrows a regional divide.
 

2007년 문화시설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내부자료

 

2007년 전시시설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내부자료

 

2007년 지역문화시설을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출처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내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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