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의 변화

4. 학령인구의 변화

4.1 학령인구의 변화, 2000-2040

2010년 현재 서울의 학령인구 규모는 183만 명

학령인구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재학할 수 있는 인구를 칭한다. 각급 학교의 교육연한에 따라 초등학교는 만 6세부터 11세, 중학교는 12-14세, 고등학교는 15-17세, 그리고 대학교는 18세-21세까지를 학령인구라고 칭한다. 각급 학교별 연령층에 해당하는 학령인구는 2010년 현재 서울시의 경우 183만 명이다. 2000년 서울시의 학력인구 규모는 234만 명이었다. 지난 10년 사이에 서울시의 학령인구는 무려 50만 명 이상 감소되었다.

 

서울의 학령인구는 2020년 134만, 2040년 118만 명까지 감소 예상

2010년의 서울의 학령인구는 183만 명이지만, 2015년에는 154만 명 으로 감소하고, 2020년에는 134만 명, 그리고 2040년에는 118만 명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학령인구의 감소는 직접적으로 저출산의 영향인데, 출산율을 높이는 정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학령인구가 큰 폭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00년부터 2040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의 학령인구 변화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가통계포털(kosis.kr)

 

2000년부터 2040년까지 서울과 수도권의 5년 단위 전체인구 대비 학령인구의 비중변화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출처 : 국가통계포털(kos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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