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도심지변화

3 장의 사진으로 구성된 컬렉션입니다.
서울시의 대표적인 상업·업무지구로서, 조선시대에는 구리개로 불리었고 일제강점기에는 황금정통(黃金町通)으로 불리다가 1946년 10월 일본식 동명을 정리하면서 고구려 을지문덕(乙支文德) 장군의 성을 따서 현재의 이름이 되었다. 1984년 지하철 2호선 완공과 함께 블록 단위로 재개발되었고, 현재는 고급호텔과 백화점, 각종 금융기관 및 시장이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와 통행량이 많다. 
1차(1995년) 
 
2차(2000년) 
 
3차(2005년) 
 
4차(2010년) 
 
5차(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