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예술극장

4 장의 사진으로 구성된 컬렉션입니다.
명동예술극장은 옛 명동 국립극장 건물을 복원해 새롭게 문을 연 연극 전문 공연장이다. '명동 국립극장'은 1934년 명치좌(明治座)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여 1973년까지 영화관, 공연장, 예술극장 등 한국문화예술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1976년에 대한투자금융에 매각되어 극장으로서는 명을 다하였다. 1994년 11월, 대한종합금융의 신사옥 건립 계획이 알려지면서 연극인들을 비롯하여 문화계가 "극장 되찾기 운동"을 벌이었고, 때마침 대한종합금융의 파산과 맞물려 2003년 12월에 정부매입이 가능해졌다. 이후 복원공사를 통해서 2009년 6월 5일 '명동예술극장'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1차(1995년) 
 
2차(2000년) 
 
3차(2005년) 
 
4차(2010년) 
 
5차(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