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

36 장의 사진으로 구성된 컬렉션입니다.
마포구 성산동 390-1번지 일원의 난지도는 홍제천, 성산천, 샛강, 난지천으로 둘러싸여 철따라 온갖 꽃들이 만발했던 꽃섬이었다. 1978년부터 대도시 서울의 쓰레기를 매립하면서 난지도는 옛 모습을 잃고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식되었고, 1993년년에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는 수용 한계량에 도달하여 폐쇄되었다. 이후 2002년 월드컵을 개최하면서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로 계획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1차(1995년) 
 
2차(2000년) 
 
3차(2005년) 
 
4차(2010년) 
 
5차(2015년)